2016년 1월 5일 화요일
2016년 1월 4일 월요일
[NFL15:W17] AFC와 NFC 플레이오프 진출 팀과 스케쥴
2015년 시즌 정규시즌 마지막 주였던 17째 주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팀은 피츠버그 스틸러스(Pittsburgh Steelers)다.
AFC 북부에 속한 피츠버그 스틸러스는 AFC 동부에 속한 뉴욕 제츠(New York Jets)와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티켓 한장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17째 주 경기에서 뉴욕 제츠가 디비젼 라이벌 버팔로 빌스(Buffalo Bills)에게 패하고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디비젼 라이벌 클리블랜드 브라운스(Cleveland Browns)를 꺾으면서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 티켓은 스틸러스의 차지가 됐다.
AFC 북부에 속한 피츠버그 스틸러스는 AFC 동부에 속한 뉴욕 제츠(New York Jets)와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티켓 한장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17째 주 경기에서 뉴욕 제츠가 디비젼 라이벌 버팔로 빌스(Buffalo Bills)에게 패하고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디비젼 라이벌 클리블랜드 브라운스(Cleveland Browns)를 꺾으면서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 티켓은 스틸러스의 차지가 됐다.
2016년 1월 3일 일요일
영국 스펙테이터 "다니엘 크레이그의 본드는 근육 키운 안드로이드"
딱딱하고 유머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종종 받아온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 버전 제임스 본드가 이번엔 한 영국 매거진으로부터 "안드로이드 같다", "장례식장 직원 같다"는 평을 들었다.
영국의 보수성향 매거진, 스펙테이터(The Spectator)는 "Why we're no fun any more"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니엘 크레이그 버전의 제임스 본드가 "근육을 키우는 데 지나치게 시간을 소비한 안드로이드"처럼 보인다면서, 와인과 여자를 좋아하고 삶을 즐길 줄 알던 숀 코네리(Sean Connery) 버전 제임스 본드와 비교하면 크레이그 버전은 장례식장 직원처럼 보인다고 썼다.
영국의 보수성향 매거진, 스펙테이터(The Spectator)는 "Why we're no fun any more"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니엘 크레이그 버전의 제임스 본드가 "근육을 키우는 데 지나치게 시간을 소비한 안드로이드"처럼 보인다면서, 와인과 여자를 좋아하고 삶을 즐길 줄 알던 숀 코네리(Sean Connery) 버전 제임스 본드와 비교하면 크레이그 버전은 장례식장 직원처럼 보인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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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007
2016년 1월 2일 토요일
'007 스펙터' - 새해 첫 영화는 제임스 본드로...
나는 새해 첫 영화를 제임스 본드 영화로 하는 습관이 있다. 제임스 본드 영화가 영화관에서 상영 중이면 그것을 보고, 상영 중인 영화가 없으면 홈 비디오로 때우곤 한다. 홈 비디오로 볼 때는 23개 영화 중 하나를 골라야 하지만, 영화관에서 상영 중인 제임스 본드 영화가 있는 경우엔 고를 필요가 없다. 007 시리즈가 매해마다 개봉하는 게 아니므로, 새로 개봉한 제임스 본드 영화가 아직 상영 중인 해엔 무조건 그 영화를 보러 간다. 홈 비디오로는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지만 현재 상영 중인 영화는 상영 기간이 지나면 영화관에서 다시 보기 어려우므로 아직 상영 중일 때 한 번 더 보자는 생각에서 영화관으로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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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9일 화요일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NFL15:W16] 다시 보는 아틀란타 팰컨스 훌리오 존스의 70야드 TD
2015년 NFL 시즌 막바지에 접어든 16째 주 경기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캐롤라이나 팬터스(Carolina Panthers)가 15연승을 달성하며 무패행진을 계속 이어갈 것인가" 였다.
캐롤라이나 팬터스 연승행진 미스터리는 16째 주에 풀렸다. 1972년 시즌 마이애미 돌핀스(Miami Dolphins)가 정규시즌을 무패로 마치고 수퍼보울까지 우승하는 '퍼펙트 시즌'을 최초로 달성한 이후 지금까지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는데, 무승행진을 달리던 캐롤라이나 팬터스도 16째 주에 디비젼 라이벌, 아틀란타 팰컨스(Atlanta Falcons)에 덜미를 잡혔다.
캐롤라이나 팬터스 연승행진 미스터리는 16째 주에 풀렸다. 1972년 시즌 마이애미 돌핀스(Miami Dolphins)가 정규시즌을 무패로 마치고 수퍼보울까지 우승하는 '퍼펙트 시즌'을 최초로 달성한 이후 지금까지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는데, 무승행진을 달리던 캐롤라이나 팬터스도 16째 주에 디비젼 라이벌, 아틀란타 팰컨스(Atlanta Falcons)에 덜미를 잡혔다.
2015년 12월 26일 토요일
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요새 내가 들겨 듣는 하우스 뮤직 2015 (12)
다양한 하우스 뮤직 스타일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편안하게 듣기에 무난한 스타일을 꼽아보자면 아무래도 경쾌한 펑키 하우스와 절제되고 차분한 분위기의 딥 하우스, 테크 하우스 등을 꼽을 수 있다. 요새 유행하는 페스티발 스타일의 더치, 일렉트로 하우스나 트랜스 뮤직과 하우스 뮤직의 중간에 어중간하게 걸터 앉은 트라우스, 프로그레시브 스타일 등은 처음 들을 땐 나쁘지 않지만 조금 듣다 보면 너무 인기와 유행만 쫓는 젖내 나는 음악처럼 들리면서 피하게 된다. 어른이 애들 음악을 듣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차분하거나 낭만적인 분위기를 살린 딥, 테크, 펑키 스타일 하우스 뮤직은 과거보다 크게 새로워진 건 없어도 쉽게 질리지 않으며 애들 음악 같다는 느낌도 덜 든다. 밤에 낭만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 느긋하게 술 한 잔 할 때 듣기 좋은 곡들도 많다.
밤에 운전하며 듣기 좋은 트랜스 뮤직 10
하루 중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가장 운치가 있는 시간대는 저녁이다. 자연 경관이 멋진 곳에서 드라이브를 즐긴다면 아무래도 맑은 날 대낮에 하는 게 좋겠지만, 도심 속 콘트리트 정글에선 혼잡한 낮 시간대보다 어둠이 내리고 난 뒤 차가운 가로등이 들어온 텅 빈 다운타운 거리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게 더 분위기가 좋다. 경치 좋은 산이나 바닷가 근처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면 몰라도 대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은 대도시 환경에 맞춰 멋진 분위기를 즐기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데, 그 중 하나가 미드나잇 드라이빙이 아닐까 한다.
그렇다면 미드나잇 드라이빙을 즐길 때 잘 어울리는 음악으론 어떤 게 있을까?
그렇다면 미드나잇 드라이빙을 즐길 때 잘 어울리는 음악으론 어떤 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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