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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8일 목요일

쇼비즈411 "빌리 아일리시의 '노 타임 투 다이' 주제곡 바뀔 수 있다"

엔터테인먼트 뉴스 사이트, 쇼비즈411(Showbiz 411)을 운영하는 로저 프리드맨(Roger Friedman) 기자가 007 시리즈 25탄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의 주제곡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프리드맨은 미국 가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부른 '노 타임 투 다이' 주제곡이 지난 2월 발매됐으나 크게 히트하지 못한 데다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으로 영화 개봉까지 11월로 연기되면서 주제곡에 대한 관심이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2020년 2월 13일 목요일

빌리 아일리시가 부른 '007 노 타임 투 다이' 주제곡 싱글 발매

미국 여가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부른 007 시리즈 25탄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 주제곡 싱글이 발매됐다.

주제곡의 제목은 '노 타임 투 다이'.

007 시리즈 주제곡 제목이 영화의 제목과 다른 경우가 종종 있지만, 이번에는 둘 다 같은 제목을 사용했다.

2020년 1월 18일 토요일

영국 락커 쟈니 마, 한스 지머와 함께 '007 노 타임 투 다이' 음악 작업

영국 락커, 쟈니 마(Johnny Marr)가 작곡가 한스 지머(Hans Zimmer)와 함께 007 시리즈 25탄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의 음악 작업을 한다고 영국 스카이 뉴스가 전했다.

쟈니 마는 2010년작 '인셉션(Inception)', 2014년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The Amazing Spider-Man 2)' 등에서 한스 지머와 함께 영화음악 작업을 한 인연이 있다. 스카이 뉴스에 따르면, 쟈니 마는 한스 지머 뿐 아니라 007 시리즈 프로듀서, 바바라 브로콜리(Barbara Broccoli)와도 가까운 사이라고 한다.

2020년 1월 14일 화요일

미국 여가수, 빌리 아일리시 '007 노 타임 투 다이' 주제곡 부른다

새로운 제임스 본드 영화가 공개될 때마다 거의 항상 가장 마지막에 밝혀지는 것은 "주제곡을 부를 뮤지션의 정체"다.

007 시리즈 25탄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의 주제곡을 부를 뮤지션의 정체도 영화 공개까지 3개월 정도를 앞두고 마지막에 밝혀졌다.

이번 주제곡은 미국 여가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부른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

한스 지머 '007 노 타임 투 다이' 음악 담당 공식 발표 - 주제곡은 누가?

한스 지머(Hans Zimmer)가 007 시리즈 25탄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의 스코어를 담당하는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007 제작진은 한스 지머가 '노 타임 투 다이' 음악을 담당한다고 오피셜 제임스 본드 사이트와 트위터 등을 통해 발표했다.

지난 주 버라이어티가 관련 보도를 한지 일주일만에 공식 발표가 나왔다.

2019년 2월 15일 금요일

'풋루스' 35주년 기념 미국 아이튠스서 $4.99 세일 - 2월21일까지

"영화보다 사운드트랙이 먼저 떠오르는 영화"라고 하면 생각나는 영화들이 있을 것이다.

그 중 하나가 1984년작 '풋루스(Footloose)'다.

케빈 베이컨(Kevin Bacon) 주연의 '풋루스'는 영화 자체보다 아카데미 주제곡상 부문에 2곡이나 후보로 올라갔던 사운드트랙이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영화 중 하나다. 막강한 사운드트랙 덕분에 "80년대 영화음악"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중 하나이기도 하다.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미션 임파서블' 메인 테마 변천사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

그렇다. 바로 그 유명한 메인 타이틀 곡이다.

첩보물 메인 타이틀 곡으로는 뭐니뭐니 해도 몬티 노맨(Monty Norman)이 작곡한 '제임스 본드 테마(James Bond Theme)'가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지만, 랄로 시프린(Lalo Schifrin)이 작곡한 '미션 임파서블 테마'도 둘 째라면 서러울 만큼 유명하고 있기있는 첩보물 메인 타이틀 곡이다.

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90년대 영화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XI

영화 주제곡을 가장 즐겨들었던 때는 아마도 80년대였을 것이다. 요새는 영화 주제곡의 비중이 작아져서 바로 떠오르는 곡들이 얼마 없지만, 지난 80년대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영화 주제곡들이 많았다.

그렇다면 90년대 영화음악은?

80년대 만큼 풍부하진 않아도 90년대 영화음악 중에서도 좋은 곡들이 제법 있다.

2017년 10월 7일 토요일

90년대 영화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X

영화 주제곡을 가장 즐겨들었던 때는 아마도 80년대였을 것이다. 요새는 영화 주제곡의 비중이 작아져서 바로 떠오르는 곡들이 얼마 없지만, 지난 80년대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영화 주제곡들이 많았다.

그렇다면 90년대 영화음악은?

80년대 만큼 풍부하진 않아도 90년대 영화음악 중에서도 좋은 곡들이 제법 있다.

2017년 10월 4일 수요일

80년대 영화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XV - 스코어

80년대 영화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영화 주제곡이다. 요즘엔 기억에 남는 영화음악을 찾아보기 매우 어려워졌으나, 지난 80년대에만 해도 세계적으로 히트친 유명한 영화 주제곡들을 흔히 찾아볼 수 있었다. 레이 파커 주니어(Ray Parker Jr.)가 부른 '고스트버스터즈(Ghostbusters)', 스타쉽(Starship)'의 영화 '마네킹(Mannequin)' 주제곡 'Nothings Gonna Stop Us Now', 아이린 카라(Irene Cara)의 영화 '플래시댄스(Flashdance)' 주제곡 'Flashdance... What a Feeling', 케니 로긴스(Kenny Loggins)가 부른 영화 '탑건(Top Gun)' 삽입곡 'Danger Zone' 휴이 루이스(Huey Lewis)가 부른 영화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 주제곡 'Power of Love' 등을 몇가지 예로 꼽을 수 있다.

2017년 9월 12일 화요일

90년대 영화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IX

영화 주제곡을 가장 즐겨들었던 때는 아마도 80년대였을 것이다. 요새는 영화 주제곡의 비중이 작아져서 바로 떠오르는 곡들이 얼마 없지만, 지난 80년대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영화 주제곡들이 많았다.

그렇다면 90년대 영화음악은?

80년대 만큼 풍부하진 않아도 90년대 영화음악 중에서도 좋은 곡들이 제법 있다.

2017년 9월 1일 금요일

80년대 영화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XIV - 스코어

80년대 영화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영화 주제곡이다. 요즘엔 기억에 남는 영화음악을 찾아보기 매우 어려워졌으나, 지난 80년대에만 해도 세계적으로 히트친 유명한 영화 주제곡들을 흔히 찾아볼 수 있었다. 레이 파커 주니어(Ray Parker Jr.)가 부른 '고스트버스터즈(Ghostbusters)', 스타쉽(Starship)'의 영화 '마네킹(Mannequin)' 주제곡 'Nothings Gonna Stop Us Now', 아이린 카라(Irene Cara)의 영화 '플래시댄스(Flashdance)' 주제곡 'Flashdance... What a Feeling', 케니 로긴스(Kenny Loggins)가 부른 영화 '탑건(Top Gun)' 삽입곡 'Danger Zone' 휴이 루이스(Huey Lewis)가 부른 영화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 주제곡 'Power of Love' 등을 몇가지 예로 꼽을 수 있다.

2017년 8월 7일 월요일

내가 즐겨듣는 일본 애니메 뮤직 (2)

지난 9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 일본 등의 대중음악을 즐겨 듣는 편이었다. 그러나 2000년대에 들어서부턴 아시아 음악에서 거리가 상당히 멀어졌다. 일상 생활에서 아시안들과 마주칠 일이 거의 없어지다 보니 음악 등을 비롯한 아시안 대중문화와도 점차 거리가 멀어진 것이다. 이렇다 보니 2000년대부턴 즐겨 듣는 아시아 음악이 일본 애니메와 비디오게임 음악 정도로 좁혀졌다. 그러나 이젠 이것도 어느덧 시들해졌다. 세월도 한몫 한 듯.

하지만 가끔 일본 애니메를 볼 때마다 오프닝과 엔딩 곡에 귀를 기울이는 버릇 하나는 남아있다.

2017년 8월 2일 수요일

90년대 영화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VIII

영화 주제곡을 가장 즐겨들었던 때는 아마도 80년대였을 것이다. 요새는 영화 주제곡의 비중이 작아져서 바로 떠오르는 곡들이 얼마 없지만, 지난 80년대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영화 주제곡들이 많았다.

그렇다면 90년대 영화음악은?

80년대 만큼 풍부하진 않아도 90년대 영화음악 중에서도 좋은 곡들이 제법 있다.

2017년 8월 1일 화요일

80년대 영화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XIII - 스코어

80년대 영화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영화 주제곡이다. 요즘엔 기억에 남는 영화음악을 찾아보기 매우 어려워졌으나, 지난 80년대에만 해도 세계적으로 히트친 유명한 영화 주제곡들을 흔히 찾아볼 수 있었다. 레이 파커 주니어(Ray Parker Jr.)가 부른 '고스트버스터즈(Ghostbusters)', 스타쉽(Starship)'의 영화 '마네킹(Mannequin)' 주제곡 'Nothings Gonna Stop Us Now', 아이린 카라(Irene Cara)의 영화 '플래시댄스(Flashdance)' 주제곡 'Flashdance... What a Feeling', 케니 로긴스(Kenny Loggins)가 부른 영화 '탑건(Top Gun)' 삽입곡 'Danger Zone' 휴이 루이스(Huey Lewis)가 부른 영화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 주제곡 'Power of Love' 등을 몇가지 예로 꼽을 수 있다.

2017년 7월 26일 수요일

내가 뽑아본 로저 무어 제임스 본드 영화 베스트 스코어

조지 마틴(George Martin), 마빈 햄리쉬(Marvin Hamlisch), 빌 콘티(Bill Conti), 그리고 존 배리(John Barry) 4명의 작곡가의 공통점은?

로저 무어(Roger Moore)가 출연한 일곱 편의 제임스 본드 영화의 스코어를 맡았다는 것이다. 숀 코네리(Sean Connery) 시대엔 존 배리가 꾸준하게 007 시리즈 음악을 담당했으나, 로저 무어 시대에 와선 작곡가가 여러 차례 바뀌었다. 로저 무어 주연의 제임스 본드 시리즈 일곱 편 중 존 배리가 4편의 영화 스코어를 맡았고, 조지 마틴, 마빈 햄리쉬, 빌 콘티는 각각 1편씩 맡았다.

2017년 7월 12일 수요일

90년대 영화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VII

영화 주제곡을 가장 즐겨들었던 때는 아마도 80년대였을 것이다. 요새는 영화 주제곡의 비중이 작아져서 바로 떠오르는 곡들이 얼마 없지만, 지난 80년대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영화 주제곡들이 많았다.

그렇다면 90년대 영화음악은?

80년대 만큼 풍부하진 않아도 90년대 영화음악 중에서도 좋은 곡들이 제법 있다.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80년대 영화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XII - 스코어

80년대 영화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영화 주제곡이다. 요즘엔 기억에 남는 영화음악을 찾아보기 매우 어려워졌으나, 지난 80년대에만 해도 세계적으로 히트친 유명한 영화 주제곡들을 흔히 찾아볼 수 있었다. 레이 파커 주니어(Ray Parker Jr.)가 부른 '고스트버스터즈(Ghostbusters)', 스타쉽(Starship)'의 영화 '마네킹(Mannequin)' 주제곡 'Nothings Gonna Stop Us Now', 아이린 카라(Irene Cara)의 영화 '플래시댄스(Flashdance)' 주제곡 'Flashdance... What a Feeling', 케니 로긴스(Kenny Loggins)가 부른 영화 '탑건(Top Gun)' 삽입곡 'Danger Zone' 휴이 루이스(Huey Lewis)가 부른 영화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 주제곡 'Power of Love' 등을 몇가지 예로 꼽을 수 있다.

2017년 5월 23일 화요일

내가 즐겨듣는 일본 애니메 뮤직 (1)

지난 9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 일본 등의 대중음악을 즐겨 듣는 편이었다. 그러나 2000년대에 들어서부턴 아시아 음악에서 거리가 상당히 멀어졌다. 일상 생활에서 아시안들과 마주칠 일이 거의 없어지다 보니 음악 등을 비롯한 아시안 대중문화와도 점차 거리가 멀어진 것이다. 이렇다 보니 2000년대부턴 즐겨 듣는 아시아 음악이 일본 애니메와 비디오게임 음악 정도로 좁혀졌다. 그러나 이젠 이것도 어느덧 시들해졌다. 세월도 한몫 한 듯.

하지만 가끔 일본 애니메를 볼 때마다 오프닝과 엔딩 곡에 귀를 기울이는 버릇 하나는 남아있다.

2017년 5월 18일 목요일

'007 카지노 로얄' 주제곡 부른 미국 로커, 크리스 코넬 사망

미국 로커, 크리스 코넬(Chris Cornell)이 사망했다.

크리스 코넬이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갑자기 사망했다고 폭스 뉴스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크리스 코넬은 디트로이트에서 록밴드, 사운드가든(Soundgarden)과 함께 공연을 한 뒤 5월17일 밤 갑자기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5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