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30일 화요일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2020년 5월 30일 토요일
2020년 5월 26일 화요일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유로 댄스 (14)
80년대가 디스코, 90년대가 하우스 뮤직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뮤직 스타일은 트랜스 뮤직이었다.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한 트랜스 뮤직은 테크노풍의 언더그라운드 스타일에서 서서히 벗어나 90년대 유행했던 유로 댄스, 유로 하우스, Hi-NRG 스타일과 융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드림 하우스, 드림 트랜스,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업리프팅 트랜스, Nu-NRG 등 다양한 서브 스타일이 만들어졌으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트랜스 기반에 하드 하우스, Hi-NRG 등의 여러 스타일이 혼합된 핸스업, 즉 2000년대 유로 댄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2020년 5월 25일 월요일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트랜스 뮤직 (9)
2000년대는 트랜스 뮤직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던 시기다. 90년대 중-후반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트랜스 뮤직은 2000년대에 들어서까지 높은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을 거쳐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일렉트로 하우스 등 하우스 뮤직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트랜스 뮤직의 열기가 식기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 즈음 부터 트랜스 뮤직을 기반으로 한 팝-프렌들리 댄스곡들을 발표하던 많은 뮤지션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일렉트로 하우스 곡들을 내놓기 시작하더니 2000년대 후반 무렵엔 트랜스와 하우스가 혼합된 '트라우스(Trouse)' 스타일로 이동했으며, 2010년대에 들어선 프로그레시브 스타일 클럽 뮤직의 유행으로 이어졌다.
2019년 7월 25일 목요일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유로 댄스 (13)
80년대가 디스코, 90년대가 하우스 뮤직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뮤직 스타일은 트랜스 뮤직이었다.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한 트랜스 뮤직은 테크노풍의 언더그라운드 스타일에서 서서히 벗어나 90년대 유행했던 유로 댄스, 유로 하우스, Hi-NRG 스타일과 융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드림 하우스, 드림 트랜스,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업리프팅 트랜스, Nu-NRG 등 다양한 서브 스타일이 만들어졌으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트랜스 기반에 하드 하우스, Hi-NRG 등의 여러 스타일이 혼합된 핸스업, 즉 2000년대 유로 댄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2019년 5월 24일 금요일
2019년 4월 28일 일요일
2019년 3월 24일 일요일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유로 댄스 (12)
80년대가 디스코, 90년대가 하우스 뮤직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뮤직 스타일은 트랜스 뮤직이었다.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한 트랜스 뮤직은 테크노풍의 언더그라운드 스타일에서 서서히 벗어나 90년대 유행했던 유로 댄스, 유로 하우스, Hi-NRG 스타일과 융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드림 하우스, 드림 트랜스,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업리프팅 트랜스, Nu-NRG 등 다양한 서브 스타일이 만들어졌으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트랜스 기반에 하드 하우스, Hi-NRG 등의 여러 스타일이 혼합된 핸스업, 즉 2000년대 유로 댄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2019년 2월 26일 화요일
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트랜스 뮤직 (8)
2000년대는 트랜스 뮤직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던 시기다. 90년대 중-후반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트랜스 뮤직은 2000년대에 들어서까지 높은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을 거쳐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일렉트로 하우스 등 하우스 뮤직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트랜스 뮤직의 열기가 식기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 즈음 부터 트랜스 뮤직을 기반으로 한 팝-프렌들리 댄스곡들을 발표하던 많은 뮤지션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일렉트로 하우스 곡들을 내놓기 시작하더니 2000년대 후반 무렵엔 트랜스와 하우스가 혼합된 '트라우스(Trouse)' 스타일로 이동했으며, 2010년대에 들어선 프로그레시브 스타일 클럽 뮤직의 유행으로 이어졌다.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유로 댄스 (11)
80년대가 디스코, 90년대가 하우스 뮤직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뮤직 스타일은 트랜스 뮤직이었다.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한 트랜스 뮤직은 테크노풍의 언더그라운드 스타일에서 서서히 벗어나 90년대 유행했던 유로 댄스, 유로 하우스, Hi-NRG 스타일과 융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드림 하우스, 드림 트랜스,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업리프팅 트랜스, Nu-NRG 등 다양한 서브 스타일이 만들어졌으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트랜스 기반에 하드 하우스, Hi-NRG 등의 여러 스타일이 혼합된 핸스업, 즉 2000년대 유로 댄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2018년 9월 2일 일요일
2018년 8월 27일 월요일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2018년 7월 24일 화요일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유로 댄스 (10)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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