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가 디스코, 90년대가 하우스 뮤직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뮤직 스타일은 트랜스 뮤직이었다.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한 트랜스 뮤직은 테크노풍의 언더그라운드 스타일에서 서서히 벗어나 90년대 유행했던 유로 댄스, 유로 하우스, Hi-NRG 스타일과 융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드림 하우스, 드림 트랜스,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업리프팅 트랜스, Nu-NRG 등 다양한 서브 스타일이 만들어졌으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트랜스 기반에 하드 하우스, Hi-NRG 등의 여러 스타일이 혼합된 핸스업, 즉 2000년대 유로 댄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2020년 5월 26일 화요일
2020년 4월 29일 수요일
밤에 운전하며 듣기 좋은 트랜스 뮤직 26
그렇다면 미드나잇 드라이빙을 즐길 때 잘 어울리는 음악으론 어떤 게 있을까?
2019년 3월 24일 일요일
2018년 6월 8일 금요일
2017년 10월 7일 토요일
2017년 6월 26일 월요일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2017년 3월 19일 일요일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유로 댄스 (4)
80년대가 디스코, 90년대가 하우스 뮤직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뮤직 스타일은 트랜스 뮤직이었다.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한 트랜스 뮤직은 테크노풍의 언더그라운드 스타일에서 서서히 벗어나 90년대 유행했던 유로 댄스, 유로 하우스, Hi-NRG 스타일과 융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드림 하우스, 드림 트랜스,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업리프팅 트랜스, Nu-NRG 등 다양한 서브 스타일이 만들어졌으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트랜스 기반에 하드 하우스, Hi-NRG 등의 여러 스타일이 혼합된 핸스업, 즉 2000년대 유로 댄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2017년 3월 4일 토요일
2016년 4월 8일 금요일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유로 댄스 (3)
80년대가 디스코, 90년대가 하우스 뮤직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뮤직 스타일은 트랜스 뮤직이었다.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한 트랜스 뮤직은 테크노풍의 언더그라운드 스타일에서 서서히 벗어나 90년대 유행했던 유로 댄스, 유로 하우스, Hi-NRG 스타일과 융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드림 하우스, 드림 트랜스,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업리프팅 트랜스, Nu-NRG 등 다양한 서브 스타일이 만들어졌으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트랜스 기반에 하드 하우스, Hi-NRG 등의 여러 스타일이 혼합된 핸스업, 즉 2000년대 유로 댄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요새 내가 즐겨 듣는 핸스 업 2015 (3)
요새 유행하는 팝-프렌들리 스타일의 댄스뮤직은 십중팔구 하우스 뮤직이다. 지난 2000년대엔 트랜스, Hi-NRG의 영향을 많이 받은 빠른 템포의 핸스 업(Hands Up) 스타일이 유행했지만 최근엔 템포가 느린 하우스풍의 댄스팝이 핸스 업을 대체했다. 현재 유행하는 하우스풍 댄스팝의 템포를 빠르게 하면 2000년대 유행했던 핸스 업과 별 차이가 없게 들리기도 하므로 하우스 뮤직의 유행에 맞춰 핸스 업이 변화한 것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으며, 요새 유행하는 하우스풍 댄스팝을 2010년대 핸스 업으로 분류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과거에 유행했던 트랜스 뮤직을 기반으로 한 빠른 템포의 팝-프렌들리 핸스 업이 요즘엔 유행하지 않는 것만은 분명하다.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2015년 4월 15일 수요일
요새 내가 즐겨 듣는 핸스 업 2015 (2)
요새 유행하는 팝-프렌들리 스타일의 댄스뮤직은 십중팔구 하우스 뮤직이다. 지난 2000년대엔 트랜스, Hi-NRG의 영향을 많이 받은 빠른 템포의 핸스 업(Hands Up) 스타일이 유행했지만 최근엔 템포가 느린 하우스풍의 댄스팝이 핸스 업을 대체했다. 현재 유행하는 하우스풍 댄스팝의 템포를 빠르게 하면 2000년대 유행했던 핸스 업과 별 차이가 없게 들리기도 하므로 하우스 뮤직의 유행에 맞춰 핸스 업이 변화한 것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으며, 요새 유행하는 하우스풍 댄스팝을 2010년대 핸스 업으로 분류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과거에 유행했던 트랜스 뮤직을 기반으로 한 빠른 템포의 팝-프렌들리 핸스 업이 요즘엔 유행하지 않는 것만은 분명하다.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2014년 10월 7일 화요일
요새 내가 즐겨 듣는 핸스 업 2014 (2)
2014년 9월 19일 금요일
2014년 6월 16일 월요일
요새 내가 즐겨 듣는 하우스 뮤직 2014 (5) - 이탈로 스타일
2010년대 들어 하우스 뮤직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뜸해진 클럽 뮤직 스타일 중 하나는 이탈로 댄스다. 2000년대 유행했던 핸스업과 마찬가지로 이탈로 댄스도 대부분 하우스 뮤직으로 바뀌었다. 이탈로 댄스 특유의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한 곡들도 변함 없이 나오고 있지만, 요새 유행하는 평범한 팝-프렌들리 하우스 뮤직으로 갈아탄 이탈로 뮤지션들이 여럿 눈에 띄는 게 사실이다.
이번 포스팅에선 2000년대 이탈로 댄스 뮤지션들이 최근에 내놓은 하우스 뮤직을 포함해서 팝-프렌들리 이탈리아 하우스 뮤직들을 몇 곡 들어보기로 하자.
이번 포스팅에선 2000년대 이탈로 댄스 뮤지션들이 최근에 내놓은 하우스 뮤직을 포함해서 팝-프렌들리 이탈리아 하우스 뮤직들을 몇 곡 들어보기로 하자.
2014년 5월 7일 수요일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유로 댄스 (1)
80년대가 디스코, 90년대가 하우스 뮤직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뮤직 스타일은 트랜스 뮤직이었다.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한 트랜스 뮤직은 테크노풍의 언더그라운드 스타일에서 서서히 벗어나 90년대 유행했던 유로 댄스, 유로 하우스, Hi-NRG 스타일과 융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드림 하우스, 드림 트랜스,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업리프팅 트랜스, Nu-NRG 등 다양한 서브 스타일이 만들어졌으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트랜스 기반에 하드 하우스, Hi-NRG 등의 여러 스타일이 혼합된 핸스업, 즉 2000년대 유로 댄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2014년 5월 1일 목요일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피드 구독하기:
글
(
At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