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1일 수요일
2017년 9월 27일 수요일
NFL은 헐리우드가 아니다
최근 들어 헐리우드가 미국 중심의 영화를 제작하지 않고 있다. 과거엔 미국의 힘을 과시하며 긍지와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영화가 흔히 눈에 띄었으나 최근엔 이런 작품들을 찾아보기 매우 어려워졌다.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헐리우드가 수출에 의존하는 업계가 됐기 때문이다. 해외 수익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미국인보다 외국인의 입맛을 더욱 크게 의식하게 된 것이다. 많은 보수 성향 미국인들은 미국에서 만든 헐리우드 영화 중에 "반미" 성향을 짙게 띈 작품들이 많다고 비판하지만, 외국에선 미국을 찬양하는 영화보다 미국에 비판적인 영화를 선호하기 때문에 미국내 비판 여론을 감수하면서도 외국에서 잘 팔릴 만한 영화를 내놓는 것이다.
2017년 8월 15일 화요일
2017년 3월 24일 금요일
2017년 3월 21일 화요일
2017년 3월 17일 금요일
트럼프의 도청의혹 제기로 정보기관의 "리버스 타게팅" 의혹 풀릴까?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그의 트위터를 통해 "오바마 정부로부터 도청당했다"고 의혹을 제기한 이후 진보-좌파-리버럴 성향 "안티-트럼프" 메이저 언론들은 사실여부를 가리기 위해 법석을 떨고 있다. 트럼프를 비판할 거리만 찾고 있는 "안티-트럼프" 메이저 언론들은 트럼프가 근거없는 의혹을 제기했다면서 트럼프를 비판할 기회로 삼고 있다. 상-하원 의회조사단도 트럼프가 도청당했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으나 백악관 측은 "트럼프의 의미는 단지 전화 도청만이 아니라 모든 감시 행위 전체를 포함한 것"이라고 해명하면서, 트럼프가 어떤 형태로든 감시를 받았다는 데서 물러서지 않았다.
"트럼프는 러시아 에이전트" 주장 전 CIA 국장, 이제와선 "증거 없다"
미국 대선이 한창이던 2016년 여름, 오바마 시절 CIA 국장을 지냈던 마이클 모렐(Michael Morell)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당시 공화당 대선 후보를 비판하면서, 트럼프가 "푸틴에게 리쿠르트된 러시아 에이전트"라고 공격했다. 당연하게도, 모렐은 힐러리를 공개 지지했다.
그러나 최근 모렐은 트럼프와 러시아가 미국 대선을 공모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트럼프가 힐러리를 꺾고 대통령에 당선된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진보-좌파-리버럴들은 트럼프가 러시아와 공모해 힐러리를 떨어뜨렸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모렐은 그런 증거가 없다는 것.
그러나 최근 모렐은 트럼프와 러시아가 미국 대선을 공모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트럼프가 힐러리를 꺾고 대통령에 당선된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진보-좌파-리버럴들은 트럼프가 러시아와 공모해 힐러리를 떨어뜨렸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모렐은 그런 증거가 없다는 것.
2017년 3월 11일 토요일
데니스 쿠시니치 전 민주당 하원의원 "나도 2011년 도청당했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전직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도청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의회 조사를 제안하자 민주당과 진보-좌파-리버럴 언론들은 트럼프가 근거없는 비방을 한다고 일제히 비판했다. 지난 1월20일 뉴욕 타임즈 1면에 "WIRETAPPED DATA USED IN INQUIRY OF TRUMP AIDES"라는 헤드라인이 실린 바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민주당 의원은 TV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건 나는 모르는 사실"이라며 시치미를 떼기도 했다.
그러나 데니스 쿠시니치(Dennis Kucinich) 전 민주당 하원의원은 완전히 다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데니스 쿠시니치(Dennis Kucinich) 전 민주당 하원의원은 완전히 다른 반응을 보였다.
2017년 3월 7일 화요일
전 NSA 고위 관리 윌리엄 비니 "NSA, 영장 없이 모든 미국인 감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대선 기간 중 오바마 정부로부터 도청당했다고 주장하며 의회 조사를 의뢰한 와중에 전직 NSA 고위 관리 출신, 윌리엄 비니(William Binney)가 폭스뉴스 앵커 겸 라디오 쇼 호스트, 숀 해니티(Sean Hannity)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NSA가 영장 없이 모든 미국인을 감시하고 있으며 모든 자료를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니티가 "모든 미국인이 영장 없이 도청당할 수 있다는 것인가" 묻자 윌리엄 비니는 "그렇다"고 답했다. 비니에 따르면, NSA는 미국인의 전화 통화를 영장 없이 도청할 수 있으며, 통화 자료들을 모두 보관하고 있어서 정보기관이 원하면 지난 통화 내용을 찾아서 들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17년 3월 3일 금요일
美 민주당 의원 일부 네이비 실 미망인 기립 박수 때 안 일어났나?
메이저 언론들과 함께 쓰레기통으로 뛰어든 또 다른 그룹은 팩트체크 사이트다. 당파적 이해를 떠나 공정하게 보도하는 메이저 언론이 사라지면서 언론 보도와 정치인 발언 등의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팩트체크 사이트도 팩트보다 당파적 이해 관계를 앞세운 편파적이고 때로는 부정확한 팩트체크 결과를 내놓고 있다. 이젠 보도 뿐 아니라 팩트체크도 자기네들의 입맛에 맞게 하는 세상인 것이다. 이러니까 메이저 언론의 신뢰도가 추락하는 것이고,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언론을 지나칠 정도로 신랄하게 비판해도 트럼프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2017년 3월 2일 목요일
2017년 2월 21일 화요일
[美 여론조사] 53% 난민 한시적 제한 찬성, 80% 생츄어리 시티 반대
새로운 미국 여론조사 결과, 많은 미국인들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난민과 이민 문제 관련 정책에 동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더 힐(The Hill)의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해리스 폴(Harvard-Harris Poll)의 여론조사 결과 미국 유권자 중 53%가 테러 빈발지역 국민 미국 입국 한시적 제한에 찬성하고, 80%가 미국의 모든 도시들이 불법이민자를 법대로 단속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53%가 트럼프의 난민 관련 행정명령에 찬성하고, 80%가 불법체류자를 단속하지 않는 생츄어리 시티(Sanctuary City)에 반대한 것이다.
더 힐(The Hill)의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해리스 폴(Harvard-Harris Poll)의 여론조사 결과 미국 유권자 중 53%가 테러 빈발지역 국민 미국 입국 한시적 제한에 찬성하고, 80%가 미국의 모든 도시들이 불법이민자를 법대로 단속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53%가 트럼프의 난민 관련 행정명령에 찬성하고, 80%가 불법체류자를 단속하지 않는 생츄어리 시티(Sanctuary City)에 반대한 것이다.
2017년 2월 20일 월요일
터커 칼슨 "유럽 내셔널리즘 부추기는 난민과 이민 이슈 해결해야"
미국 케이블 뉴스 채널, 폭스뉴스(FOX NEWS) 앵커, 터커 칼슨(Tucker Carlson)은 "유럽 내셔널리즘을 부추기는 원인이 난민과 이민 이슈"라면서 "유럽 내셔널리즘을 원하지 않는다면 난민과 이민 정책을 재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터커 칼슨은 지난 금요일, 그가 진행하는 '터커 칼슨 투나잇(Tucker Carlson Tonight)'에서 난민 유입으로 범죄가 증가한 스웨덴의 상황을 보도했으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지난 토요일 플로리다 주에서 가진 연설에서 칼슨의 보도 내용을 언급한 바 있다.
터커 칼슨은 지난 금요일, 그가 진행하는 '터커 칼슨 투나잇(Tucker Carlson Tonight)'에서 난민 유입으로 범죄가 증가한 스웨덴의 상황을 보도했으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지난 토요일 플로리다 주에서 가진 연설에서 칼슨의 보도 내용을 언급한 바 있다.
2017년 2월 19일 일요일
2017년 2월 14일 화요일
트럼프 지지 드레스 입고 그래미 시상식 참석 여가수 앨범 판매 급상승
지난 주 일요일 열린 그래미 시상식의 가장 큰 스타는 미국 여가수, 조이 빌라(Joy Villa)였다.
"조이 빌라"라고 하면 누군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MAKE AMERICA GREAT AGAIN" 슬로건이 적힌 드레스를 입고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한 여가수"라고 하면 누군지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조이 빌라는 진보-좌파-리버럴 헐리우드 연예인들끼리 모여 처음부터 끝까지 트럼프를 비판하는 이벤트로 전락한 쇼비즈 행사에 트럼프를 지지하는 의미로 해석되는 드레스를 입고 참석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킨 젊은 흑인 여가수다.
"조이 빌라"라고 하면 누군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MAKE AMERICA GREAT AGAIN" 슬로건이 적힌 드레스를 입고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한 여가수"라고 하면 누군지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조이 빌라는 진보-좌파-리버럴 헐리우드 연예인들끼리 모여 처음부터 끝까지 트럼프를 비판하는 이벤트로 전락한 쇼비즈 행사에 트럼프를 지지하는 의미로 해석되는 드레스를 입고 참석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킨 젊은 흑인 여가수다.
2017년 2월 10일 금요일
미국과 유럽 국민 중동 난민 반대 여론 높은 이유는 맛을 봤기 때문
미국 국민 뿐 아니라 EU 가입국 유럽 국민들도 55%가 중동 난민 유입에 반대하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드러났다. 프랑수아 올랑드(Francois Hollande)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독일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난민 유입 한시적 중단 행정명령을 비판했으나, 영국 채덤 하우스가 유럽 10개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프랑스 국민 61%, 독일 국민 53%가 난민 유입을 막아야 한다고 응답했다. 중동 난민 유입 중단 여론이 가장 높은 유럽 국가는 폴랜드(71%)였고, 오스트리아 65%, 벨기에 64%, 헝가리 64%, 그리스 58%, 이탈리아 51%, 영국 47%, 스페인 41%가 중동 난민 유입을 막아야 한다고 답했다.
2017년 2월 8일 수요일
피드 구독하기:
글
(
At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