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8일 토요일
2017년 7월 16일 일요일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로저 무어와 아스톤 마틴
"제임스 본드의 자동차"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자동차 브랜드는 영국의 아스톤 마틴(Aston Martin)이다. 럭져리 스포츠카 아스톤 마틴은 이언 플레밍(Ian Fleming)의 제임스 본드 소설 '골드핑거(Goldfinger)'와 여러 편의 007 영화 시리즈에 '본드카'로 등장한 것으로 유명하다. 아스톤 마틴은 지금까지 모두 10편의 제임스 본드 영화에 등장했다.
그런데 아스톤 마틴과 인연이 닿지 않았던 영화배우가 하나 있다. 지금까지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여섯 명의 영화배우 중 아스톤 마틴을 몰 기회가 오지 않았던 배우는 단 한 명이다.
그런데 아스톤 마틴과 인연이 닿지 않았던 영화배우가 하나 있다. 지금까지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여섯 명의 영화배우 중 아스톤 마틴을 몰 기회가 오지 않았던 배우는 단 한 명이다.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버라이즌 드로이드 광고에 나오는 'Bang Bang'은 누가 부른 곡?
최근 몇 주 동안 영화관에 가기만 하면 항상 보는 광고가 하나 있다. '드롭(The Drop)'이라는 제목의 버라이즌(Verizon)의 모토롤라 드로이드(Motorola Droid) 광고다. TV에서는 'Rough Ride', 'Have We Met?', 'The Sands of Time' 등 3편의 에피소드로 나뉘어 방송되고 있는데, 영화관에선 3개의 에피소드를 하나로 합치고 내용을 보태 마치 스파이 영화 트레일러처럼 만든 제법 긴 광고를 틀어준다.
그런데 영화관용 버라이즌 드로이드 광고에 나오는 배경음악 중 하나가 자꾸 머리를 어지럽혔다.
그런데 영화관용 버라이즌 드로이드 광고에 나오는 배경음악 중 하나가 자꾸 머리를 어지럽혔다.
2013년 4월 25일 목요일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45주년을 맞은 '007 두 번 산다'를 극장에서 보다!
1962년 1탄 '닥터 노(Dr. No)'가 기대 이상의 흥행 성공을 거두자 007 제작진은 매해마다 한 편씩 새로운 제임스 본드 영화를 선보였다. 1963년작 '위기일발/프롬 러시아 위드 러브(From Russia With Love)', 1964년작 '골드핑거(Goldfinger)', 1965년작 '썬더볼(Thunderball)' 모두 흥행에 성공했으며, 비용 부담에서 완전히 벗어난 제작진은 007 시리즈를 갈수록 스케일이 크고 화려한 액션 블록버스터 쪽으로 만들어갔다. 애초부터 사실적인 정통 스파이 영화로 만들 생각이 없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비용 걱정이 사라지자 도를 넘어서기 시작했다.
2012년 8월 12일 일요일
007 시리즈 최고 흥행작 '썬더볼'을 극장에서 보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제임스 본드 영화는 2008년작 '콴텀 오브 솔래스(Quantum of Solace)'다. 하지만 티켓 가격 인플레이션을 따져 계산해보면 1위가 1965년작 '썬더볼(Thunderball)'로 바뀐다. 박스오피스 모조(Box Office Mojo)에 의하면, 인플레이션 조정을 하기 전 '썬더볼'의 티켓 판매 총액은 $63,595,658(959위)이지만 조정 이후엔 $599,896,000(28위)가 된다. 조정 이후 총액인 $599,896,000는 2008년 블록버스터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의 $595,742,300보다도 많은 액수다.
2012년 8월 5일 일요일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2012년 2월 2일 목요일
2010년 9월 4일 토요일
돌아온 '하와이 파이브-0' 성공할 수 있을까?
9월20일부터 CBS의 새로운 TV 시리즈 '하와이 파이브-0(Hawaii Five-0)'가 시작한다.그렇다. 6~70년대 인기를 끌었던 클래식 범죄 수사 시리즈가 돌아온다. CBS는 '하와이 파이브-0'를 리바이벌시키기 위해 여러 차례 노력했으나 결실을 맺지 못했는데, 이번엔 드디어 성공하고야 말았다.
2010년 8월 11일 수요일
'쉘부르의 우산', 카트린 드뇌브, 그리고 제임스 본드
나는 '본드걸' 하면 60년대가 제일 먼저 생각난다. 제임스 본드 시리즈가 시작한 것도 60년대이고, 인기가 가장 뜨거웠던 것도 역시 그 때 였다. 지금까지 최고의 제임스 본드로 불리는 숀 코네리(Sean Connery)도 60년대 제임스 본드였으며, 푸른 바다에서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걸어나오면서 가장 유명한 본드걸이 된 허니 라이더(우슐라 안드레스) 또한 60년대 본드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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