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부터 미국 메릴랜드 주 실버 스프링에 위치한 영화관 AFI 실버(Silver)에서 6070년대 클래식 제임스 본드 영화들을 상영하고 있다. 4년 전엔 007 시리즈 50주년 기념으로 클래식 제임스 본드 영화들을 상영했던 AFI 실버가 2016년 여름엔 얼마 전 세상을 떠난 007 시리즈 프로덕션 디자이너, 켄 애덤(Ken Adam)을 기억하는 의미에서 애덤의 클래식 대표작들을 상영하고 있다. 007 시리즈가 아닌 영화들도 상영하고 있으나 켄 애덤의 대표작 중 상당수가 클래식 007 시리즈이다 보니 워싱턴 D.C 거주 본드팬들에겐 클래식 007 시리즈를 빅 스크린으로 다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2016년 8월 9일 화요일
2012년 9월 2일 일요일
70년대 최고의 007 영화 '나를 사랑한 스파이'를 극장에서 보다!
숀 코네리(Sean Connery)가 1967년작 '두 번 산다(You Only Live Twice)'를 끝으로 007 시리즈를 떠나자 007 제작진은 1969년작 '여왕폐하의 007(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에서 조지 레이전비(George Lazenby)라는 신인에게 제임스 본드 역을 맡겼다. 그러나 레이전비가 '여왕폐하의 007'을 끝으로 007 시리즈를 떠나자 코네리를 1971년작 '다이아몬드는 영원히(Diamonds are Forever)'로 다시 불러왔다. 그러나 코네리마저 이번엔 진짜로 007 시리즈를 떠났다. 그러자 007 제작진은 또다시 새로운 제임스 본드 헌트에 나섰다.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45주년을 맞은 '007 두 번 산다'를 극장에서 보다!
1962년 1탄 '닥터 노(Dr. No)'가 기대 이상의 흥행 성공을 거두자 007 제작진은 매해마다 한 편씩 새로운 제임스 본드 영화를 선보였다. 1963년작 '위기일발/프롬 러시아 위드 러브(From Russia With Love)', 1964년작 '골드핑거(Goldfinger)', 1965년작 '썬더볼(Thunderball)' 모두 흥행에 성공했으며, 비용 부담에서 완전히 벗어난 제작진은 007 시리즈를 갈수록 스케일이 크고 화려한 액션 블록버스터 쪽으로 만들어갔다. 애초부터 사실적인 정통 스파이 영화로 만들 생각이 없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비용 걱정이 사라지자 도를 넘어서기 시작했다.
2012년 8월 12일 일요일
007 시리즈 최고 흥행작 '썬더볼'을 극장에서 보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제임스 본드 영화는 2008년작 '콴텀 오브 솔래스(Quantum of Solace)'다. 하지만 티켓 가격 인플레이션을 따져 계산해보면 1위가 1965년작 '썬더볼(Thunderball)'로 바뀐다. 박스오피스 모조(Box Office Mojo)에 의하면, 인플레이션 조정을 하기 전 '썬더볼'의 티켓 판매 총액은 $63,595,658(959위)이지만 조정 이후엔 $599,896,000(28위)가 된다. 조정 이후 총액인 $599,896,000는 2008년 블록버스터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의 $595,742,300보다도 많은 액수다.
2012년 8월 5일 일요일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6년만에 극장으로 돌아온 '카지노 로얄'
어제는 '닥터 노(Dr. No)', 오늘은 '카지노 로얄(Casino Royale)'...
007 시리즈 50주년과 AFI Silver 덕분에 2012년 여름을 '미스터 본드'와 함께 보내고 있다. 얼떨결에 극장에서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매일마다 보고 있으니 말이다.
007 시리즈 50주년과 AFI Silver 덕분에 2012년 여름을 '미스터 본드'와 함께 보내고 있다. 얼떨결에 극장에서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매일마다 보고 있으니 말이다.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2012년 7월 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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