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일 일요일

헉! 제임스 본드 문신까지...?!

넓적다리에 제임스 본드 문신을 새긴 제임스 본드 팬이 있다고 영국의 메트로(Metro)가 보도했다.

그 주인공은 영국에 사는 클라크 레이놀즈(Clarke Reynolds)라는 27세 남성.

클라크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제임스 본드 숀 코네리(Sean Connery)와 피어스 브로스난(Pierce Brosnan)의 모습을 넓적다리에 문신으로 새겼다.


▲넓적다리에 새긴 제임스 본드 문신

클라크의 아버지도 제임스 본드 시리즈와 인연이 있다. 그가 근무했던 잠수함이 로저 무어(Roger Moore)의 1977년 제임스 본드 영화 '나를 사랑한 스파이(The Spy Who Loved Me)'에 나왔다고.

클라크는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 문신도 할 계획인데 "다리에는 공간이 없어 어디에 새길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운데가 있잖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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