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2일 월요일

피츠버그 스틸러스 QB 빅 벤, 성폭행 혐의 벗긴 했지만...

피츠버그 스틸러스(Pittsburgh Steelers)를 두 차례 수퍼보울 챔피언으로 이끈 쿼터백 벤 로슬리스버거(Ben Roethlisberger)가 성폭행 혐의를 벗었다.

2010년 4월 11일 일요일

이효리의 신곡 제목은 'Chitty Chitty Bang Bang'?

한국관련 뉴스들을 죽 훑는데 눈에 띄는 기사가 하나 있었다. 가수 이효리의 신곡 음원이 유출됐다는 것이었다.

흔히 있는 일이므로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신곡의 제목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일단 정지!

'본드23': 샘 맨데즈 IN, 피터 모갠 OUT?

감독이 확정되고 스크린라이터는 교체된다? 영화감독 샘 맨데즈(Sam Mendez)가 '본드23' 연출을 맡게 된 대신 스크린라이터 피터 모갠(Peter Moran)이 떠났다는 뉴스가 떴다.

2010년 4월 8일 목요일

전 NFL 러닝백 티키 바버, 임신한 아내로부터 러닝 어웨이?

타이거 우즈(Tiger Woods), 제시 제임스(Jesse James)에 이어 이번엔 티키 바버(Tiki Barber)의 차례? 골프, 헐리우드를 거친 뷸륜 스캔들이 NFL로 전염됐다.

해리슨 포드, 드림웍스/유니버설의 '카우보이스 & 에일리언스'에 캐스팅?

드림웍스/유니버설의 SF 액션영화 '카우보이스 & 에일리언스(Cowboys and Aliens)'가 '제임스 본드 & 인디아나 존스'가 될 모양이다.

NFL 쿼터백 브렛 파브, 나이 마흔에 할아버지 되다!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 쿼터백 브렛 파브(Brett Favre)가 할아버지가 됐다.

그가 마흔을 넘긴 수퍼 노장 쿼터백이라고 농담하는 게 아니다. 진짜로 할아버지가 됐다.

2010년 4월 5일 월요일

NFL 쿼터백 도노반 맥냅 워싱턴 D.C 도착

필라델피아 이글스(Philadelphia Eagles)에서 워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로 팀을 옮긴 NFL 쿼터백 도노반 맥냅(Donovan McNabb)이 워싱턴 D.C에 도착했다.

D.C로 온 도노반 맥냅, "미션: 데드스킨을 살려라!"

필라델피아 이글스(Philadelphia Eagles)의 스타 쿼터백 도노반 맥냅(Donovan McNabb)이 워싱턴 D.C로 왔다.

놀러온 게 아니라 워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로 팀을 옮겼다.

2010년 4월 4일 일요일

여름철이 다가오면 생각나는 하우스 뮤직

날씨가 제법 따뜻하지만 그래도 아직 여름은 아니다. 하지만 작년에도 이맘 때 여름이 어쩌구 하면서 하우스 뮤직 타령을 했었으니 금년에도 똑같이 하기로 했다.

2010년 4월 2일 금요일

달라스 카우보이스, LT 플로젤 애덤스 방출

이젠 샌드라 블럭(Sandra Bullock)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긴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The Blind Side)'를 뒤로 하고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 쿼터백, 토니 로모(Tony Romo)의 '블라인드 사이드'를 얘기할 때가 왔다.

캐리 물리갠 "피어스 브로스난 하면 닌텐도64 007 비디오게임이..."

'An Education'으로 브리티시 아카데미 어워즈(BAFTA)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영국 여배우, 캐리 물리갠(Carey Mulligan)이 피어스 브로스난(Pierce Brosnan)과 함께 'The Greatest'라는 영화에 출연했다.

과연 물리갠은 브로스난을 처음 본 순간 무엇을 가장 먼저 생각했을까?

'로스트'의 진, 와이프와 뭘 하겠다고?

ABC TV의 나잇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는 욕설이 아닌 데도 마치 욕설을 한 것처럼 'BEEP' 소리와 함께 입주위를 모자이크 처리해 웃음을 주는 코너가 있다.

바로 'Unnecessary Censorship'이다.

2010년 4월 1일 목요일

레이디 가가가 '본드23' 주제곡을 부른다고?

다 죽어가는 사자, MGM은 새주인을 못찾고 헤매고 있지만 '본드23' 루머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이번엔 미국의 팝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본드23' 주제곡을 부를 지도 모른단다.

제임스 본드 주제곡이 아카데미상 받는 날 올까?

제임스 본드 시리즈 주제곡이라고 하면 셜리 배시(Shirley Bassey)의 'Goldfinger',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의 'Live and Let Die', 칼리 사이먼(Carly Simon)의 'Nobody Does It Better', 쉬나 이스턴의 'For Your Eyes Only', 듀란듀란(Duran Duran)의 'A View to a Kill' 등이 대표적으로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