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8일 화요일

파울만 17개... 자폭한 그린 베이 패커스

많은 NFL 애널리스트들은 그린 베이 패커스(Green Bay Packers)를 수퍼보울 콘텐더로 꼽았다. 이들이 잘못 본 것은 절대 아니다. 그린 베이 패커스가 공-수 모든 면에서 상당한 퀄리티의 팀인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다른 데 있었다.

2010년 9월 27일 월요일

발티모어 레이븐스 WR 엔콴 볼딘, 드디어 날았다

2010년 시즌 3째 주에 현재의 클리블랜드 브라운스(Cleveland Browns)와 과거의 클리블랜드 브라운스가 만났다. 현재의 브라운스는 지금의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이고, 과거의 브라운스는 지금의 발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다.

아이그마니나... 달라스 카우보이스 시즌 첫 승!

2010년 시즌 들어 비실대던 '소자식들'이 드디어 시즌 첫 승을 올렸다.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스테이트 라이벌 휴스턴 텍산스(Houston Texans)와의 원정경기에서 27대13으로 승리했다.

카우보이스가 텍산스에 질 줄 알았는데 의외라고?

2010년 9월 25일 토요일

'궁극의 힘' 블로그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내가 지난 2007년 구글에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했을 때엔 추천박스 같은 건 달려있지 않았다. 네이버, 다음 등 검색엔진에도 등록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다가 검색엔진, 메타블로그 사이트 등에 등록하기 시작한 게 2009년 3월 이후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렇다면 블로그 개설 초기엔 썰렁했겠다고?

2010년 9월 23일 목요일

NBC의 '언더커버', 왠지 금세 질릴 것 같은...

ABC의 스파이 TV 시리즈 '에일리어스(Alias)' 프로듀서 J.J. 에이브람스(J.J. Abrams)가 새로운 스파이 시리즈로 돌아왔다. 9월22일 수요일 저녁 8시(미국 동부시간) 방송된 NBC의 새 시리즈 '언더커버(Undercovers)'가 바로 그것이다.

2010년 9월 22일 수요일

구글 블로그의 자동 스팸 코멘트 필터링 해제시킬 수 있었으면...

구글의 블로그 서비스, 블로거(Blogger)가 얼마 전부터 자동 스팸 코멘트 필터링을 실시했다. 블로그에 달리는 스팸 댓글들을 마치 스팸메일을 걸러내듯 차단시키겠다는 것이다.

2010년 9월 21일 화요일

돌아온 '하와이 파이브-0', 어딘가 어색했다

CBS의 클래식 TV 시리즈 '하와이 파이브-0(Hawaii Five-0)'가 돌아왔다. 재방송이 아니다. 새로운 얼굴과 스토리, 콘템프러리 세팅 등으로 새단장한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했다.

2010년 9월 20일 월요일

극적으로 승리한 휴스턴 텍산스 만만치 않다

AFC의 새로운 강호로 부상중인 휴스턴 텍산스(Houston Texans)가 2010년 시즌 둘째 주 워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를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30대27로 이겼다.

그렇다. 휴스턴 텍산스가 과거의 그들이 아니다.

2패로 스타트한 달라스 카우보이스, 수퍼보울 희망 살아있나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2010년 시즌을 0승2패로 시작했다. 카우보이스는 지난 주 워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와의 시즌 오프너에서 13대7로 패하더니 카우보이스 스테디움에서 벌어진 시카고 베어스(Chicago Bears)와의 홈 오프너에서도 27대20으로 패했다.

2010년 9월 17일 금요일

페이튼과 일라이 매닝의 'NFL 형제대결', 과연 누가 이길까?

NFL에서 '엘리트 쿼터백'을 하나 꼽아보라고 하면 빠지지 않는 이름이 하나 있다. 인디아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의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이다.

페이튼 매닝은 NFL의 올스타전격인 프로보울(Pro Bowl) 선수로 무려 10차례나 뽑혔으며, 지난 2006년 시즌엔 수퍼보울 MVP에 오르기도 했다.

내가 마지막으로 한국에 갔던 게 언제였더라?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지금이 추석시즌이라고 한다. 추석? 참 낯선 단어다. 주위에서 '추석'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지 한참이기 때문이다. 한국에 사는 친지들이 이메일 또는 전화로 "추석이다"라고 알려주지 않으면 언제인지도 모르고 지나친다.

너무 무관심한 것 아니냐고?

2010년 9월 16일 목요일

조지 클루니의 '아메리칸', 60년대 영화 같았다

'만약 007 시리즈 제작진이 미국 영화배우를 제임스 본드 역으로 캐스팅한다면 누가 가장 잘 어울릴까' 한 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지껏 미국 영화배우가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한명을 꼽아본다면 누가 있을까?

2010년 9월 15일 수요일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트랜스 뮤직 2

지난 포스팅에서 트랜스 뮤직 포스팅을 계속할 것이라고 했으니 약속을 지키기로 하겠다. 트랜스 뮤직이 잘 어울리는 가을철이 왔고, 나도 이렇게 해서 포스팅 하나 날로 먹을 수 있고 하니 '윈윈' 아니겠수?

이번엔 어떤 트랜스 뮤직을 소개할 거냐고?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부상으로 얼룩진 필라델피아 이글스 시즌 오프너

주전 쿼터백 도노반 맥냅(Donovan McNabb)도 없다. 러닝백 브라이언 웨스트브룩(Brian Westbrook)도 없다. 필라델피아 이글스(Philadelphia Eagles)는 2명의 오펜시브 플레이메이커를 다른 팀으로 떠나보내고 2010년 시즌을 맞이했다.

그렇다면 이글스는 2010년 시즌을 어떻게 스타트했을까?

2010년 9월 13일 월요일

워싱턴 레드스킨스, 드라마 찍는 달라스 카우보이스 잡고 시즌 1승

필드골 미스, 펌블, 결정적인 순간 패널티... 여기에 인터셉션만 보태면 'NFL 경기 중 하지 말아야 할 것' 리스트가 완성된다.

그런데 NFL 2010년 정규시즌 오프너 경기에서 이런 못된 것만 골라서 한 팀이 있다. 바로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