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4일 목요일
'007 스펙터' - 주제곡 'Writing's on the Wall'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영국 가수 샘 스미스(Sam Smith)가 부른 '007 스펙터(SPECTRE)' 주제곡 'Writing's on the Wall'이 2016년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곡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아카데미는 2016년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들을 발표하면서, 샘 스미스의 ' Writing's on the Wall'이 주제곡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샘 스미스가 부른 'Writing's on the Wall'은 007 시리즈 주제곡 사상 처음으로 영국 싱글 챠트 1위에 등극했으며, 지난 주 열린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제곡상을 받았다.
샘 스미스가 부른 'Writing's on the Wall'은 007 시리즈 주제곡 사상 처음으로 영국 싱글 챠트 1위에 등극했으며, 지난 주 열린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제곡상을 받았다.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2016년 1월 10일 일요일
2016년 1월 5일 화요일
2016년 1월 4일 월요일
[NFL15:W17] AFC와 NFC 플레이오프 진출 팀과 스케쥴
2015년 시즌 정규시즌 마지막 주였던 17째 주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팀은 피츠버그 스틸러스(Pittsburgh Steelers)다.
AFC 북부에 속한 피츠버그 스틸러스는 AFC 동부에 속한 뉴욕 제츠(New York Jets)와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티켓 한장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17째 주 경기에서 뉴욕 제츠가 디비젼 라이벌 버팔로 빌스(Buffalo Bills)에게 패하고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디비젼 라이벌 클리블랜드 브라운스(Cleveland Browns)를 꺾으면서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 티켓은 스틸러스의 차지가 됐다.
AFC 북부에 속한 피츠버그 스틸러스는 AFC 동부에 속한 뉴욕 제츠(New York Jets)와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티켓 한장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17째 주 경기에서 뉴욕 제츠가 디비젼 라이벌 버팔로 빌스(Buffalo Bills)에게 패하고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디비젼 라이벌 클리블랜드 브라운스(Cleveland Browns)를 꺾으면서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 티켓은 스틸러스의 차지가 됐다.
2016년 1월 3일 일요일
영국 스펙테이터 "다니엘 크레이그의 본드는 근육 키운 안드로이드"
딱딱하고 유머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종종 받아온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 버전 제임스 본드가 이번엔 한 영국 매거진으로부터 "안드로이드 같다", "장례식장 직원 같다"는 평을 들었다.
영국의 보수성향 매거진, 스펙테이터(The Spectator)는 "Why we're no fun any more"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니엘 크레이그 버전의 제임스 본드가 "근육을 키우는 데 지나치게 시간을 소비한 안드로이드"처럼 보인다면서, 와인과 여자를 좋아하고 삶을 즐길 줄 알던 숀 코네리(Sean Connery) 버전 제임스 본드와 비교하면 크레이그 버전은 장례식장 직원처럼 보인다고 썼다.
영국의 보수성향 매거진, 스펙테이터(The Spectator)는 "Why we're no fun any more"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니엘 크레이그 버전의 제임스 본드가 "근육을 키우는 데 지나치게 시간을 소비한 안드로이드"처럼 보인다면서, 와인과 여자를 좋아하고 삶을 즐길 줄 알던 숀 코네리(Sean Connery) 버전 제임스 본드와 비교하면 크레이그 버전은 장례식장 직원처럼 보인다고 썼다.
Labels:
본드24
,
제임스 본드 007
2016년 1월 2일 토요일
'007 스펙터' - 새해 첫 영화는 제임스 본드로...
나는 새해 첫 영화를 제임스 본드 영화로 하는 습관이 있다. 제임스 본드 영화가 영화관에서 상영 중이면 그것을 보고, 상영 중인 영화가 없으면 홈 비디오로 때우곤 한다. 홈 비디오로 볼 때는 23개 영화 중 하나를 골라야 하지만, 영화관에서 상영 중인 제임스 본드 영화가 있는 경우엔 고를 필요가 없다. 007 시리즈가 매해마다 개봉하는 게 아니므로, 새로 개봉한 제임스 본드 영화가 아직 상영 중인 해엔 무조건 그 영화를 보러 간다. 홈 비디오로는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지만 현재 상영 중인 영화는 상영 기간이 지나면 영화관에서 다시 보기 어려우므로 아직 상영 중일 때 한 번 더 보자는 생각에서 영화관으로 가는 것이다.
Labels:
본드24
,
제임스 본드 007
피드 구독하기:
글
(
At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