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2일 수요일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80년대 영화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XII - 스코어
80년대 영화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영화 주제곡이다. 요즘엔 기억에 남는 영화음악을 찾아보기 매우 어려워졌으나, 지난 80년대에만 해도 세계적으로 히트친 유명한 영화 주제곡들을 흔히 찾아볼 수 있었다. 레이 파커 주니어(Ray Parker Jr.)가 부른 '고스트버스터즈(Ghostbusters)', 스타쉽(Starship)'의 영화 '마네킹(Mannequin)' 주제곡 'Nothings Gonna Stop Us Now', 아이린 카라(Irene Cara)의 영화 '플래시댄스(Flashdance)' 주제곡 'Flashdance... What a Feeling', 케니 로긴스(Kenny Loggins)가 부른 영화 '탑건(Top Gun)' 삽입곡 'Danger Zone' 휴이 루이스(Huey Lewis)가 부른 영화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 주제곡 'Power of Love' 등을 몇가지 예로 꼽을 수 있다.
2017년 7월 10일 월요일
2017년 7월 8일 토요일
2017년 7월 7일 금요일
다시 들어보는 2000년대 트랜스 뮤직 (5)
2017년 7월 3일 월요일
'베이비 드라이버', 지루하진 않았으나 훌륭하지도 않았다
여름철이 오면 매년마다 항상 돌아오는 전형적인 "여름철 영화"에 지겨움을 느끼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유명한 영화 시리즈와 헐리우드 유명 스타가 주연을 맡은 여름철 영화들도 미국서 계속 흥행 실패를 기록 중이다. 비슷비슷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싫증을 느낀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대다수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가 미국이 아닌 해외 시장을 겨냥한 바람에 미국인들이 볼 땐 재미가 없고 흥미가 끌리지 않는다는 등 여러 가지 이유가 그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전형적인 "여름철 영화"가 지겨워졌기 때문일까? 다소 색다른 영화 한 편이 눈에 띄었다.
전형적인 "여름철 영화"가 지겨워졌기 때문일까? 다소 색다른 영화 한 편이 눈에 띄었다.
2017년 6월 30일 금요일
요새 내가 즐겨 듣는 하우스 뮤직 2017 (6)
다양한 하우스 뮤직 스타일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편안하게 듣기에 무난한 스타일을 꼽아보자면 아무래도 경쾌한 펑키 하우스와 절제되고 차분한 분위기의 딥 하우스, 테크 하우스 등을 꼽을 수 있다. 요새 유행하는 페스티발 스타일의 더치, 일렉트로 하우스나 트랜스 뮤직과 하우스 뮤직의 중간에 어중간하게 걸터 앉은 트라우스, 프로그레시브 스타일 등은 처음 들을 땐 나쁘지 않지만 조금 듣다 보면 너무 인기와 유행만 쫓는 젖내 나는 음악처럼 들리면서 피하게 된다. 어른이 애들 음악을 듣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차분하거나 낭만적인 분위기를 살린 딥, 테크, 펑키 스타일 하우스 뮤직은 과거보다 크게 새로워진 건 없어도 쉽게 질리지 않으며 애들 음악 같다는 느낌도 덜 든다. 밤에 낭만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 느긋하게 술 한 잔 할 때 듣기 좋은 곡들도 많다.
2017년 6월 29일 목요일
2017년 6월 27일 화요일
2017년 6월 26일 월요일
2017년 6월 24일 토요일
요새 내가 즐겨 듣는 트랜스 뮤직 2017 (6)
흔히 "댄스뮤직"이라고 하면 애들이나 즐겨 듣는 틴 팝(Teen Pop)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니면 흥겹고 에너지가 넘치는 파티용 음악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걸그룹이나 보이밴드가 부르는 버블검 냄새를 풍기는 틴 팝이나 흥겨운 파티에서 틀어주는 들썩거리게 만드는 댄스팝 뮤직과 분위기가 다른 클럽뮤직이 있다. 바로 트랜스 뮤직이다. 트랜스 뮤직도 엄밀히 말하자면 댄스/클럽뮤직의 한 쟝르이지만 틴 팝이나 댄스팝 뮤직과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트랜스 뮤직도 다양한 서브 스타일로 나눠지는 만큼 스타일에 따라 댄스 클럽에 어울리는 곡들도 있지만 '댄스, 클럽, 파티' 용보다 차분히 감상하는 데 더욱 적합해 보이는 스타일의 곡들도 많다.
2017년 6월 20일 화요일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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