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로 누가 있을까? - 리처드 아미티지
본드팬들의 공통된 습관 중 하나는 틈이 나는 대로 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감을 찾는 일이다. 때가 되면 새로운 영화배우로 제임스 본드가 교체되기 때문에 다음 번 제임스 본드 후보로 어떤 배우들이 있는지 미리 미리 점검해보는 버릇이 생긴 것이다.
첫 번째 제임스 본드 숀 코네리(Sean Connery)부터 지금의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에 이르기까지 제임스 본드 역은 스코틀랜드, 호주, 잉글랜드, 웨일즈, 아일랜드, 잉글랜드 출신의 배우들이 맡았다. 따라서 브리튼 제도(British Isles)와 호주 출신 배우들이 새로운 제임스 본드 후보감으로 항상 오르내리곤 한다.
첫 번째 제임스 본드 숀 코네리(Sean Connery)부터 지금의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에 이르기까지 제임스 본드 역은 스코틀랜드, 호주, 잉글랜드, 웨일즈, 아일랜드, 잉글랜드 출신의 배우들이 맡았다. 따라서 브리튼 제도(British Isles)와 호주 출신 배우들이 새로운 제임스 본드 후보감으로 항상 오르내리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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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제임스 본드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다시 들어보는 90년대 팝 (7) - 힙합
90년대는 내가 팝을 마지막으로 들었던 때다. 80년대부터 즐겨 듣던 팝을 90년대 초까지 즐겨 듣다 90년대 중반부터 조금씩 뜸해지기 시작하더니 90년대 말엔 라디오에서 매일 반복해서 틀어주는 히트곡 정도만 아는 수준으로 흥미를 잃었다. 그렇게 된 이유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당시 유행하던 스타일의 팝 뮤직이 맘에 들지 않기 시작한 것 등을 포함해 여러 복합적인 원인이 있는 듯 하다. 그렇다고 90년대 팝 뮤직 중 기억에 남는 곡이 없는 것은 아니다. 90년대에 와서 팝 뮤직에 흥미를 잃기 시작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니 '추억의 90년대 팝'도 상당히 많은 것 같다.
자 그렇다면 90년대에 즐겨 들었던 팝 뮤직을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기로 하자.
자 그렇다면 90년대에 즐겨 들었던 팝 뮤직을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기로 하자.
다니엘 크레이그, 007 시리즈를 떠날 때가 온 것일까?
최근 들어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가 곧 개봉하는 '007 스펙터(SPECTRE)'를 끝으로 007 시리즈를 떠날 것인가를 놓고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007 스펙터'가 다니엘 크레이그 시대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완결편 성격을 띤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번이 마지막인가"라는 예측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더니 크레이그가 에스콰이어 UK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계속 맡을 의사가 적어도 현재는 없다고 말하면서 크레이그가 007 시리즈를 떠날 의향이 있다는 쪽으로 무게가 쏠렸다. 크레이그는 이후에 데일리 메일과 가진 인터뷰에서 "계약에 한 편 더 남아있다"면서 "체력이 허락하는 한 계속 하고 싶다"는 쪽으로 말을 바꿨다. 하지만 그는 '본드25'로 돌아올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으며, 미래를 예측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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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9일 금요일
[NFL15:W5] 휴스턴 텍산스, 전반 종료 때는 TD 후반 종료 때는 INT
미식축구엔 헤일 매리(Hail Mary) 패스라는 게 있다. 헤일 매리 패스란 전반 또는 후반 종료에 임박해 더이상 공격을 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쿼터백이 엔드존으로 롱 패스를 던지는 것을 의미한다. 헤일 매리 패스란 성모마리아에게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적을 바라며 패스를 하는 것이란 의미라고 이해하면 된다. 패스를 하면서 '헤일 매리'까지 찾는 이유는 헤일 매리 패스 상황엔 리씨버와 수비수들이 모두 엔드존에 모여서 패스를 기다리기 때문에 리씨버가 패스를 받아 터치다운을 할 가능성이 희박해서다. 하지만 가끔 헤일 매리 패스가 성공하는 경우가 있다. 때로는 승패를 뒤집는 극적인 역전 터치다운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농구 경기에서 버저 비터(Buzzer Beater) 슛이 들어가 역전골이 되는 것처럼 미식축구에서도 믿기지 않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다니엘 크레이그 "지금은 007을 또 하느니 차라리 손목을 긋고 싶다"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가 영국의 타임아웃 런던과의 인터뷰에서 그의 제임스 본드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발언을 또 했다. 지난 9월 초엔 에스콰이어 UK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007을 계속할 생각이 없다"고 하더니 이번엔 타임아웃 런던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007을 계속 하느니 차라리 손목을 긋고 싶다"고 말했다.
크레이그는 "또다른 제임스 본드 영화를 하는 걸 상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현재로썬 없다면서, "(007 영화를 또 하느니) 차라리 유리컵을 깨서 손목을 긋겠다"고 답했다.
크레이그는 "또다른 제임스 본드 영화를 하는 걸 상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현재로썬 없다면서, "(007 영화를 또 하느니) 차라리 유리컵을 깨서 손목을 긋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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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007
2015년 10월 6일 화요일
[NFL15:W4]필라델피아 이글스 넬슨 애골로의 멋진 캐치 그리고 펌블
NFC 동부에 속한 필라델피아 이글스(Philadelphia Eagles)가 2015년 NFL 드래프트에서 1 라운드에 지명한 루키 와이드리씨버 넬슨 애골로(Nelson Agholo)가 2015년 NFL 정규시즌 4째 주 경기에 하이라이트를 만들어냈다.
주전 쿼터백, 러닝백, 와이드리씨버가 모두 새로운 얼굴로 바뀐 필라델피아 이글스 오펜스는 공격이 부드럽게 안정적으로 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이글스 주전 쿼터백 샘 브래드포드(Sam Bradford)는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새로운 러닝백 드마코 머레이(DeMarco Murray) 역시 기대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주전 쿼터백, 러닝백, 와이드리씨버가 모두 새로운 얼굴로 바뀐 필라델피아 이글스 오펜스는 공격이 부드럽게 안정적으로 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이글스 주전 쿼터백 샘 브래드포드(Sam Bradford)는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새로운 러닝백 드마코 머레이(DeMarco Murray) 역시 기대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시카리오', 매우 파워풀한 멕시코 마약 카르텔 버전 '제로 다크 서티'
2015년 10월 5일 월요일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007 스펙터': 샘 스미스의 'Writing's on the Wall' 영국 챠트 1위
영국 가수 샘 스미스(Sam Smith)가 부른 '007 스펙터(SPECTRE)' 주제곡, 'Writing's on the Wall'이 영국 싱글 챠트 1위에 올랐다. 영국의 오피셜 챠트(Official Chart)는 샘 스미스의 'Writing's on the Wall'이 발매 첫 주 디지털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등을 모두 합해 7만 개가 판매되면서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What Do You Mean?'을 13000개 차로 제치고 영국 싱글 챠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007 시리즈 역사상 영국 싱글 챠트 1위에 오른 건 샘 스미스의 'Writing's on the Wall'이 처음이다.
007 시리즈 역사상 영국 싱글 챠트 1위에 오른 건 샘 스미스의 'Writing's on the Wall'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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