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NFL19:W6]테네시 타이탄스, 라이언 태너힐로 주전 QB 교체

테네시 타이탄스(Tennessee Titans)가 주전 쿼터백을 교체했다.

NFL.COM에 따르면, 테네시 타이탄스가 마커스 매리오타(Marcus Mariota)를 빼고 다음 경기부터 라이언 태너힐(Ryan Tannehill)로 주전 쿼터백을 교체한다고 한다.

2012년 NFL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돌핀스(Miami Dolphins)에 의해 1 라운드에 지명됐던 태너힐은 2019년 오프시즌 테네시 타이탄스로 트레이드되어 백업 쿼터백 포지션을 맡아 왔다.

[NFL19:W6]달라스 카우보이스 DT 타이런 크로포드 시즌엔딩 부상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 디펜시브 태클, 타이런 크로포드(Tyrone Crawford)의 2019년 시즌이 일찍 막을 내렸다.

달라스 카우보이스 오피셜 홈페이지는 타이런 크로포드가 시즌엔딩 수술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카우보이스 디펜스에서 주전 디펜시브 태클 포지션을 맡고 있는 크로포드는 오프시즌부터 엉덩이 부상에 시달려왔으며, 결국 시즌을 일찍 접고 수술을 받게 됐다.

[NFL19:W6]3 경기 연속 패한 달라스 카우보이스, 리바운드 가능할까?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또 졌다.

2019년 시즌을 3연승으로 시작했던 카우보이스가 뉴 올리언스 세인츠(New Orleans Saints), 그린 베이 패커스(Green Bay Packers)에 이어 뉴욕 제츠(New York Jets)에게도 세 경기 연속으로 패했다.

이번 뉴욕 제츠전 패배는 간단하게 세 글자로 표현 가능하다: "개", "망", "신".

2019년 10월 8일 화요일

[N|FL19:W5]뉴욕 제츠 QB 샘 다놀드 달라스 카우보이스전 출전 가능

뉴욕 제츠(New York Jets) 주전 쿼터백, 샘 다놀드(Sam Darnold)가 돌아온다.

NFL.COM에 따르면, 샘 다놀드가 단핵증(Mononucleosis)에서 회복해 이번 주 뉴욕에서 벌어지는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와의 경기에 출전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다놀드는 단핵증으로 2019년 시즌 둘째 주부터 네째 주까지 세 경기를 출전하지 못했다. 둘째 주에 주전 쿼터백을 잃은 뉴욕 제츠는 현재 무승4패를 기록 중이다.

[NFL19:W5]워싱턴 레드스킨스 헤드코치 해고 - 빌 캘러핸 대행

워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가 헤드코치, 제이 그루덴(Jay Gruden)을 해고했다.

제이 그루덴은 2014년 시즌부터 워싱턴 레드스킨스 헤드코치를 맡아왔으나, 2019년 시즌을 무승5패로 시작하면서 시즌 도중에 해고되었다.

워싱턴 레드스킨스는 오펜시브 라인 코치, 빌 캘러핸(Bill Callahan)이 임시로 헤드코치직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NFL19:W5]대패한 달라스 카우보이스 - 이제 본 실력 나왔다?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2주 연속으로 패했다.

카우보이스는 지난 일요일 홈에서 벌어진 그린 베이 패커스(Green Bay Packers)와의 경기에서 34대24로 패했다.

카우보이스는 2019년 시즌을 3연승으로 산뜻하게 출발했으나, 강팀들과 만나기 시작하면서 뉴 올리언스 세인츠(New Orleans Saints)에 이어 그린 베이 패커스에도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2019년 10월 5일 토요일

'007 노 타임 투 다이' 첫 번째 포스터

007 시리즈 25탄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의 첫 번째 포스터가 공개됐다.

007 제작진은 "제임스 본드 데이" 기념으로 2020년 4월 개봉 예정인 '노 타임 투 다이'의 첫 번째 포스터를 공개했다.

007 제작진은 007 시리즈 1탄 '닥터노(Dr. No)'가 영국에서 첫 공개된 1962년 10월5일을 기념하여 매년마다 10월5일을 "제임스 본드 데이"라 부르며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9년 10월 1일 화요일

[NFL19:W4]다시 보는 잭슨빌 재과스 QB 가드너 민슈의 "코털 댄스"

루키 쿼터백이지만 70년대 포르노 배우를 연상케 하는 멋진 콧수염으로 유명한 친구가 있다.

그 주인공은 잭슨빌 재과스(Jacksonville Jaguars)의 루키 쿼터백, 가드너 민슈(Gardner Minshew).

1996년생 민슈는 20대 초반의 루키 쿼터백이지만, 루키와 어울리지 않는 멋진 콧수염 덕분에 "루키이긴 하지만 콧수염은 두 번 이혼한 남자의 것"이라는 우스겟 소리까지 듣는 친구다.

[NFL19:W4]워싱턴 레드스킨스 "주전 QB 불확실" - 헤드코치도 위험?

무승4패로 2019년 시즌을 시작한 워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가 "데드스킨化"에 속도를 내고 있다.

레드스킨스는 지난 일요일 뉴욕에서 벌어진 뉴욕 자이언츠(New York Giants)와의 경기 2쿼터 중간에 계속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주전 쿼터백, 케이스 키넘(Case Keenum)을 벤치시키고 루키 쿼터백, 드웨인 해스킨스(Dewayne Haskins)을 투입했다. 지난 주에는 주전 쿼터백 교체 없다고 했던 레드스킨스가 경기 도중에 쿼터백 교체를 한 것이다.

[NFL19:W4]달라스 카우보이스 시즌 첫 패 - 턴오버 2개가 킬러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2019년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카우보이스는 뉴 올리언스에서 벌어진 뉴 올리언스 세인츠(New Orleans Saints)와의 원정경기에서 12대10으로 패했다.

2019년 시즌을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던 카우보이스 디펜스는 경기 내내 세인츠 오펜스에 터치다운을 허용하지 않고 필드골 4개만 내주며 선방했다.

2019년 9월 30일 월요일

요새 내가 즐겨듣는 하우스 뮤직 2019 (9)

다양한 하우스 뮤직 스타일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편안하게 듣기에 무난한 스타일을 꼽아보자면 아무래도 경쾌한 펑키 하우스와 절제되고 차분한 분위기의 딥 하우스, 테크 하우스 등을 꼽을 수 있다. 요새 유행하는 페스티발 스타일의 더치, 일렉트로 하우스나 트랜스 뮤직과 하우스 뮤직의 중간에 어중간하게 걸터 앉은 트라우스, 프로그레시브 스타일 등은 처음 들을 땐 나쁘지 않지만 조금 듣다 보면 너무 인기와 유행만 쫓는 젖내 나는 음악처럼 들리면서 피하게 된다. 어른이 애들 음악을 듣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차분하거나 낭만적인 분위기를 살린 딥, 테크, 펑키 스타일 하우스 뮤직은 과거보다 크게 새로워진 건 없어도 쉽게 질리지 않으며 애들 음악 같다는 느낌도 덜 든다. 밤에 낭만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 느긋하게 술 한 잔 할 때 듣기 좋은 곡들도 많다.

2019년 9월 26일 목요일

요새 내가 즐겨듣는 트랜스 뮤직 2019 (9)

흔히 "댄스뮤직"이라고 하면 애들이나 즐겨 듣는 틴 팝(Teen Pop)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니면 흥겹고 에너지가 넘치는 파티용 음악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걸그룹이나 보이밴드가 부르는 버블검 냄새를 풍기는 틴 팝이나 흥겨운 파티에서 틀어주는 들썩거리게 만드는 댄스팝 뮤직과 분위기가 다른 클럽뮤직이 있다. 바로 트랜스 뮤직이다. 트랜스 뮤직도 엄밀히 말하자면 댄스/클럽뮤직의 한 쟝르이지만 틴 팝이나 댄스팝 뮤직과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트랜스 뮤직도 다양한 서브 스타일로 나눠지는 만큼 스타일에 따라 댄스 클럽에 어울리는 곡들도 있지만 '댄스, 클럽, 파티' 용보다 차분히 감상하는 데 더욱 적합해 보이는 스타일의 곡들도 많다.

2019년 9월 24일 화요일

[NFL19:W3]워싱턴 레드스킨스 "주전 QB 교체 없다"

워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가 빠른 속도로 "데드스킨化" 되고 있다.

워싱턴 레드스킨스는 지난 월요일 밤 홈에서 벌어진 시카고 베어스(Chicago Bears)와의 경기에서 31대15로 패하며 현재까지 무승 3패로 NFC 동부 디비젼 꼴찌를 지키고 있다.

베어스가 수비에 강한 팀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레드스킨스 쿼터백, 케이스 키넘(Case Keenum)은 인터셉션 3개, 펌블 2개 등 5개의 턴오버를 범하며 지나치게 헤맸다.

[NFL19:W3]뉴욕 자이언츠 RB 세콴 바클리 발목 부상 4~8주 아웃

뉴욕 자이언츠(New York Giants) 러닝백, 세콴 바클리(Saquon Barkley)가 지난 일요일 벌어진 탬파 베이 버캐니어스(Tampa Bay Buccaneers)와의 경기에서 발목을 다쳐 4~8주 아웃이라고 ESPN이 전했다.

ESPN에 따르면, 자이언츠가 정규시즌 11째 주에 경기가 없으므로 그 때까지 8주간 회복하고 12째 주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자이언츠의 12째 주 경기는 11월24일 벌어지는 시카고 베어스(Chicago Bears)와의 원정경기다.

[NFL19:W3]달라스 카우보이스 3연승 - 세 경기 연속 30점 이상 득점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2019년 정규시즌 3연승을 달리고 있다.

달라스  카우보이스는 지난 일요일 홈에서 벌어진 마이애미 돌핀스(Miami Dolphins)전에서 31대6으로 승리했다. 시즌 3승째.

카우보이스는 돌핀스전에서도 31점을 내면서, 세 경기 연속으로 30점 이상 득점하는 화끈한 공격력을 과시했다. 카우보이스 오펜스는 현재 NFL 3위에 올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