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31일 월요일
2013년 6월 1일 토요일
'스카이폴' 콜렉티블로는 어떤 게 있을까?
2012년은 본드팬들에게 참 바쁜 해였다. 1962년 시작된 007 시리즈가 50주년이 되는 해임과 동시에 007 시리즈 23탄 '스카이폴(Skyfall)'까지 개봉했기 때문이다. 이 바람에 콜렉티블도 007 시리즈 50주년 콜렉티블과 영화 '스카이폴' 콜렉티블 두 종류가 쏟아져나와 본드팬들의 지갑을 노렸다.
007 시리즈 50주년 콜렉티블은 이전 포스팅에서 대충 훑어봤으므로, 이번 포스팅에선 영화 '스카이폴' 관련 콜렉티블을 둘러보기로 하자.
007 시리즈 50주년 콜렉티블은 이전 포스팅에서 대충 훑어봤으므로, 이번 포스팅에선 영화 '스카이폴' 관련 콜렉티블을 둘러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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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8일 수요일
2013년 3월 4일 월요일
2013년 2월 21일 목요일
2013년 2월 13일 수요일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2013년 2월 5일 화요일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2013년 1월 12일 토요일
2013년 1월 4일 금요일
다니엘 크레이그의 제임스 본드는 남성들이 동경할 만한 캐릭터인가?
제임스 본드 시리즈가 50년이 넘도록 계속될 수 있었던 데는 남성 팬들의 역할이 대단히 크다. 대부분의 본드팬들이 남성이기 때문이다. 남성들이 007 시리즈에 열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남성들이 좋아하는 것, 관심있는 것, 부러워할 만한 것들을 집대성한 시리즈가 바로 제임스 본드 시리즈이기 때문이다. 깊게 들어갈 것도 없다. 섹시한 본드걸, 멋진 고급 자동차, 그리고 각종 최신 가젯 등 007 시리즈에 빠짐없이 단골로 나오는 몇가지만 보더라도 007 시리즈가 왜 '남성들의 판타지'로 불리는 지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007 시리즈는 이처럼 남성 판타지의 세계를 기반으로 한다고 할 수 있다.
2012년 12월 14일 금요일
2012년 12월 12일 수요일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007 시리즈 폭력 수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007 시리즈 22탄 '콴텀 오브 솔래스(Quantum of Solace)' 개봉 직후였던 지난 2008년 11월, 제임스 본드 스타로 유명한 영국 영화배우 로저 무어(Roger Moore)가 폭력 수위가 높아지는 007 시리즈를 비판한 적이 있다.
그런데 2012년에도 비슷한 얘기가 또 나왔다. 이번엔 뉴질랜드의 유니버시티 오브 오타고(University of Otago) 헬스 디비젼이 007 시리즈 1탄부터 22탄까지의 폭력 수위를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런데 2012년에도 비슷한 얘기가 또 나왔다. 이번엔 뉴질랜드의 유니버시티 오브 오타고(University of Otago) 헬스 디비젼이 007 시리즈 1탄부터 22탄까지의 폭력 수위를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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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1일 화요일
2012년 12월 1일 토요일
만약 내가 '스카이폴' 스토리를 썼다면?
007 시리즈 23탄 '스카이폴(Skyfall)'이 북미지역에서 가장 흥행 성공한 스파이 쟝르의 영화가 됐다. 북미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던 미국산 스파이 프랜챠이스들을 제치고 영국 스파이, 제임스 본드가 오랜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깔끔한 '승리'는 아니다. 왜냐, '스카이폴'은 007 시리즈로 보이는 영화가 아니기 때문이다. 박스오피스 성공을 위해 007 시리즈 50주년에 맞춰 제이슨 본(Jason Bourne), 배트맨 시리즈 등을 모방해 얻은 결과일 뿐이다. 전통적인 007 시리즈 스타일로 얻은 결과가 아니라 남의 것을 모방해 얻은 결과라 빛이 바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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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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