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8일 수요일
2015년 3월 17일 화요일
2015년 3월 12일 목요일
2015년 3월 9일 월요일
2015년 3월 5일 목요일
우술라 안드레스 "다니엘 크레이그는 제임스 본드 아니다"
007 시리즈 역대 가장 유명한 본드걸은 우술라 안드레스(Ursula Andress)다. 안드레스는 1962년 숀 코네리(Sean Connery) 주연의 007 시리즈 1탄 '닥터 노(Dr. No)'에서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바다에서 걸어나온 본드걸, 허니 라이더 역으로 유명한 스위스 여배우다. 안드레스가 비키니 차림으로 바다에서 걸어나오는 씬은 007 시리즈의 가장 유명한 명장면으로 꼽히며, 우술라 안드레스 역시 역대 최고의 본드걸로 불리고 있다.
그런데 그녀가 현재 제임스 본드 역을 맡고 있는 영국 영화배우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에 대한 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그녀가 현재 제임스 본드 역을 맡고 있는 영국 영화배우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에 대한 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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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4일 수요일
'007 스펙터': 007 시리즈가 어쩌다 '패밀리 비즈니스'가 됐을까?
현재 촬영 중인 007 시리즈 24탄 '스펙터(SPECTRE)'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는 영화의 줄거리가 본드가 어렸을 때 알고 지냈던 사람들과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지난 '스카이폴(Skyfall)'에서도 본드가 어렸을 적 생활했다는 스코틀랜드의 저택으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본드의 과거사를 조명하더니 '스펙터'에서도 또다시 같은 루트를 반복한 것이다. 007 시리즈가 어쩌다 본드의 과거사를 더듬는 영화가 됐는지 알 수 없지만, 샘 멘데스(Sam Mendes)와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가 함께 만든 두 편의 제임스 본드 영화 모두 본드의 어렸을 적 과거와 얽힌 영화가 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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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일 일요일
2015년 2월 28일 토요일
요새 내가 즐겨 듣는 하우스 뮤직 2015 (2)
다양한 하우스 뮤직 스타일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편안하게 듣기에 무난한 스타일을 꼽아보자면 아무래도 경쾌한 펑키 하우스와 절제되고 차분한 분위기의 딥 하우스, 테크 하우스 등을 꼽을 수 있다. 요새 유행하는 페스티발 스타일의 더치, 일렉트로 하우스나 트랜스 뮤직과 하우스 뮤직의 중간에 어중간하게 걸터 앉은 트라우스, 프로그레시브 스타일 등은 처음 들을 땐 나쁘지 않지만 조금 듣다 보면 너무 인기와 유행만 쫓는 젖내 나는 음악처럼 들리면서 피하게 된다. 어른이 애들 음악을 듣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차분하거나 낭만적인 분위기를 살린 딥, 테크, 펑키 스타일 하우스 뮤직은 과거보다 크게 새로워진 건 없어도 쉽게 질리지 않으며 애들 음악 같다는 느낌도 덜 든다. 밤에 낭만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 느긋하게 술 한 잔 할 때 듣기 좋은 곡들도 많다.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2015년 2월 20일 금요일
2015년 2월 19일 목요일
금년엔 어느 영화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을까?
2015년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일요일 열린다. 금년 아카데미 시상식엔 '아메리칸 스나이퍼(American Sniper)', '버드맨(Birdman)', '보이후드(Boyhood)',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 '이미테이션 게임(The Imitation Game)', '셀마(Selma)', '시어리 오브 에브리씽(Theory of Everything)', '위플래시(Whiplash)' 등 8개 영화가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이 중에서 내가 본 영화는 '셀마'를 제외한 7편.
금년엔 과연 어느 영화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을까?
이 중에서 내가 본 영화는 '셀마'를 제외한 7편.
금년엔 과연 어느 영화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을까?
2015년 2월 17일 화요일
'킹스맨', 스파이 픽션과 코믹북 수퍼히어로가 잘못 만났을 때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모방한 영화는 많다. 특히 청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스파이 영화에서 많이 눈에 띈다. '알렉스 라이더(Alex Rider)', '이프 룩스 크드 킬(If Looks Could Kill)', '에이전트 코디 뱅크스(Agent Cody Banks)' 등을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이들은 모두 PG 또는 PG-13 레이팅의 틴-프렌들리, 패밀리-프렌들리 스파이 액션 어드벤쳐 영화다.
이런 영화들과 비슷한 스파이 액션 영화가 2015년 개봉했다. 한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이 영화는 패밀리-프렌들리 레이팅이 아닌 R 레이팅을 받았다는 점이다.
이런 영화들과 비슷한 스파이 액션 영화가 2015년 개봉했다. 한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이 영화는 패밀리-프렌들리 레이팅이 아닌 R 레이팅을 받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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