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제임스 본드가 깨달은 게 하나 있다:
"NEVER FUCK WITH 3D."
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2008년 11월 8일 토요일
제임스 본드 스페셜 (4) - 본드23 ①
22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콴텀 오브 솔래스(Quantum of Solace)'가 바로 개봉하자마자 다음 번 007 영화(aka 본드23) 이야기를 하려니까 약간 이른 감이 든다.하지만, 아무리 산수를 못하는 사람이더라도 22 다음에는 23이라는 것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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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007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오리지날 제임스 본드 마티니 '베스퍼'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드라이 마티니(Dry Martini)를 좋아하는 것은 유명하다.
아, 물론 "Shaken not stirred"도 빼놓을 수 없다.
아, 물론 "Shaken not stirred"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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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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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007
스티븐 스필버그와 제임스 본드와의 인연
미국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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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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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007
스파이 픽션: 영국 vs 미국
정확히 누구였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8~90년대부터 활동했던 한 고참 래퍼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요즘 아이들은 넬리(Nelly)가 힙합의 시조인 줄 알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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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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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2008년 11월 4일 화요일
2008년 11월 2일 일요일
헉! 제임스 본드 문신까지...?!
넓적다리에 제임스 본드 문신을 새긴 제임스 본드 팬이 있다고 영국의 메트로(Metro)가 보도했다.
그 주인공은 영국에 사는 클라크 레이놀즈(Clarke Reynolds)라는 27세 남성.
그 주인공은 영국에 사는 클라크 레이놀즈(Clarke Reynolds)라는 27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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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007
11월이 되면 생각나는 술
11월이 되면 생각나는 술이 있다.
무슨 계절 타냐고?
아니다. 나는 '세월아 네월아'라서 그런 거 모른다.
무슨 계절 타냐고?
아니다. 나는 '세월아 네월아'라서 그런 거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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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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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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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티블
'콴텀 오브 솔래스' 영국 개봉 첫날 신기록!
WELCOME HOME MR. BOND!
지난 금요일(31일) 영국서 개봉한 22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콴텀 오브 솔래스(Quantum of Solace)'가 개봉 첫날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금요일(31일) 영국서 개봉한 22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콴텀 오브 솔래스(Quantum of Solace)'가 개봉 첫날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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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007
2008년 11월 1일 토요일
제임스 본드 스페셜 (1) - 소설 vs 영화
많은 사람들은 제임스 본드라고 하면 멋진 여자와 자동차, 신출귀몰한 가젯들, "Vodka Martini, Shaken not stirred" 등을 먼저 떠올린다. 007 영화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 캐릭터에 친숙한 까닭이다.
그렇다면 제임스 본드는 이언 플레밍(Ian Fleming)의 원작에서도 영화와 마찬가지로 '수퍼 히어로 스파이'일까?
그렇다면 제임스 본드는 이언 플레밍(Ian Fleming)의 원작에서도 영화와 마찬가지로 '수퍼 히어로 스파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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