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4일 토요일

도노반 맥냅, 워싱턴 레드스킨스 유니폼과 잘 어울렸다

도노반 맥냅(Donovan McNabb)이 워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 유니폼을 입고 나타났다. 작년까지 11년동안 필라델피아 이글스(Philadelphia Eagles)의 녹색 유니폼을 입었던 맥냅이 금년엔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버건디 유니폼을 입고 나타난 것이다.

2010년 8월 13일 금요일

7080 디스코 리비젼: 오리지날 버전

이전 포스팅에서 70년대와 8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디스코 클럽뮤직들을 모던 스타일로 리믹스, 또는 리메이크한 곡들을 살짝 둘러봤다.

그렇다면 모던버전뿐만 아니라 오리지날 클래식 버전도 한 번 들어봐야겠지?

7080 디스코 리비젼: 2000년대 버전

'클럽뮤직'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하나 있다. 바로 디스코다. 70년대와 8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디스코는 현재 하우스 뮤직의 한 스타일이 되어 지금도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디스코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날 댄스곡 뿐만 아니라 클래식 히트곡을 모던 클럽컬쳐에 맞게 리믹스, 리메이크한 곡들도 상당히 많다.

2010년 8월 11일 수요일

'쉘부르의 우산', 카트린 드뇌브, 그리고 제임스 본드

나는 '본드걸' 하면 60년대가 제일 먼저 생각난다. 제임스 본드 시리즈가 시작한 것도 60년대이고, 인기가 가장 뜨거웠던 것도 역시 그 때 였다. 지금까지 최고의 제임스 본드로 불리는 숀 코네리(Sean Connery)도 60년대 제임스 본드였으며, 푸른 바다에서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걸어나오면서 가장 유명한 본드걸이 된 허니 라이더(우슐라 안드레스) 또한 60년대 본드걸이다.

2010년 8월 10일 화요일

EW의 새 제임스 본드 이슈 타이틀은 "Goodbye, Mr. Bond..."

미국의 연예 주간지 인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 커버에 종종 등장해왔던 제임스 본드가 오랜만에 'EW 커버보이'로 돌아왔다. EW가 새로운 제임스 본드 이슈를 선보인 것.

그런데 이번엔 그리 유쾌한 내용이 아니었다.

2010년 8월 9일 월요일

에밋 스미스 "플로리다 대학 언급 안 한 건 내 실수" 그런데...

달라스 카우보이스와 씬시내티 뱅갈스(Cincinnati Bengals)의 2010년 프리시즌 경기를 중계방송한 NBC가 해프타임에 명예의 전당 멤버가 된 전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 러닝백, 에밋 스미스를 중계방송 부스로 초대했다. 카우보이스와 뱅갈스의 경기가 'Hall of Fame' 매치였던 만큼 스미스를 초대해 인터뷰를 한 것이다.

2010년 8월 8일 일요일

러닝백 에밋 스미스, NFL 명예의 전당 입성!

미국 NFL의 32개 구단 중에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라는 팀이 있다. 'NFL의 뉴욕 양키스(New York Yankees)'라 불리는 매우 유명한 풋볼 팀이다.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Boston Red Sox) 정도는 알고, 축구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 쯤은 알고 있듯 미식축구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다 하더라도 달라스 카우보이스 정도는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2010년 8월 4일 수요일

Flo-Rida의 'Club Can't Handle Me'를 듣고 생각난 노래

미국의 힙합 아티스트 Flo-Rida가 하우스풍의 신곡 'Club Can't Handle Me'를 선보였다. 이 노래는 이번 주말 개봉하는 터치스톤 픽쳐스의 '스텝 업 3-D(Step Up 3-D)' 사운드트랙 수록곡이라고 한다.

브렛 파브, 이번엔 정말 은퇴하는 걸까?

NFL 수퍼스타 쿼터백, 브렛 파브(Brett Favre)가 은퇴할 모양이다. 파브가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 팀메이트에 "This is it"이라는 텍스트 메시지를 보냈다는 것!

과연 이번엔 진짜로 은퇴하는 것일까?

2010년 8월 1일 일요일

새 제임스 본드 소설 '프로젝트 X', 리부팅 성공할 수 있을까?

머지 않아 액티비젼(Activision)의 새로운 제임스 본드 게임이 출시된다. 내년엔 '본 콜렉터(The Bone Collector)'로 유명한 미국의 스릴러 작가, 제프리 디버(Jeffery Deaver)가 쓴 새로운 제임스 본드 소설도 나온다.

그렇다. 영화만 빼고 다른 건 다 새로 나오는 셈이다. 이 모든 이유는 다 죽어가는 늙은 사자 한 마리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2010년 7월 30일 금요일

헐리우드는 새로운 AA급 캐릭터를 탄생시킬 생각 있나?

헐리우드의 몇 안 되는 여자 액션스타,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주연의 스파이 스릴러 영화 '살트(Salt)'가 얼마 전 개봉했다. '툼 레이더(Tomb Raider)' 시리즈에서 쌍권총을 들고 뛰어다녔던 졸리가 이번엔 CIA 에이전트로 변신해 액션영화 주인공으로 돌아왔다.

2010년 7월 28일 수요일

영화관객들을 웃겨버린 공포영화 트레일러 모음

SF, 판타지, 공포영화 등을 진지하게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그 중 하나다. 영화 뿐만 아니라 트레일러도 진지하게 보지 못할 때가 많다. 특히 심각한 건 공포영화다. 공포영화 트레일러를 보면서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할 때도 있다.

그런데 가만 보니까 그게 나 혼자만은 아닌 것 같았다.

2010년 7월 24일 토요일

'살트', 안젤리나 졸리의 '여자판 제임스 본드' 캐릭터만으론 부족했다

2000년대 들어 본드걸 후보로 이름이 가장 자주 오르내렸던 여배우를 한 명 꼽으라고 하면 미국배우,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라고 해야 할 것이다. 문신이 좀 많다는 게 흠이긴 하지만, 매우 섹시한 데다 액션영화까지 되는 여배우이기 때문이다.

2010년 7월 22일 목요일

드림, '인셉션', 그리고 트랜스 뮤직

최근에 꿈을 소재로 한 SF영화 '인셉션(Inception)'이 개봉했다. 상대의 꿈에 침투에 비밀을 빼내고 자시고 한다는 내용의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연출, 레오나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 주연의 여름철 영화다.

이 영화 덕분에 '꿈' 하면 '인셉션'이 제일 먼저 생각난다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드림' 하면 생각나는 게 따로 있다.

2010년 7월 21일 수요일

제리 브룩하이머 트위터에 칼 들고 나타난 캡틴 잭 스패로우

'캐리비언의 해적들(Pirates of the Caribbean)' 시리즈의 캡틴 잭 스패로우(Jack Sparrow)의 사진이 트위터에 떴다. 시리즈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Jerry Bruckheimer)가 바닷가에서 칼을 들고있는 캡틴 잭 스패로우의 사진을 그의 트위터에 올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