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AFC 강호 인디아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를 상대로 선전하고도 3점차로 아깝게 패했던 위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가 전력 파악이 잘 안 되는 알다가도 모를 팀 시카고 베어스(Chicago Bears)를 상대로 인터셉션 쇼를 펼쳤다.그러나 인터셉션을 먼저 허용한 건 레드스킨스 였다.
지난 주 AFC 강호 인디아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를 상대로 선전하고도 3점차로 아깝게 패했던 위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가 전력 파악이 잘 안 되는 알다가도 모를 팀 시카고 베어스(Chicago Bears)를 상대로 인터셉션 쇼를 펼쳤다.
AFC 수퍼보울 콘텐더 중 하나로 꼽히는 발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가 지난 주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New England Patriots)와의 경기에서 오버타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역전패 당했다. 무기력해 보이는 패트리어츠 오펜스를 꽁꽁 묶어놓고 W를 챙기는 듯 했지만, 후반에 들어 동점을 허용하더니 결국 오버타임에서 패했다.
'만약 죽음이 끝이 아니라면'이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해 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죽으면서 모든 게 끝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사후세계로 이동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죽음을 경험했다 다시 살아났다는 사람들이 전하는 '저승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어떤 사람들은 심령술사를 통해 죽은 사람에 연락을 취하려고도 한다.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 쿼터백 브렛 파브(Brett Favre)가 그린 베이를 방문한다. 오는 일요일 밤 그린 베이 패커스(Green Bay Packers)와 경기를 갖기 위해서다. 패커스는 브렛 파브의 NFL 선수생활 20년 중 16년을 보낸 팀이다. 그러나 파브는 패커스의 디비젼 라이벌, 바이킹스의 유니폼을 입고 그린 베이를 방문하게 됐다.
프랭크 모세(브루스 윌리스)는 CIA에서 은퇴한 이후 홀로 조용히 사는 사나이다. 프랭크는 펜션 오피스에 근무하는 실제로 만나보지도 못한 여직원 사라(매리-루니스 파커)와 폰팅(?)을 즐기는 재미가 전부다.
2~3년 전 미국 ABC의 인기 TV 시리즈 '로스트(Lost)'에 재미있는 장면이 하나 나왔다. 아무리 봐도 서울의 한강으로 보이지 않는 좁은 하천을 가로지르는 초라한 다리에 '한강대교'라는 한글 표지판이 붙어있었던 것이다. 이를 본 몇몇 한국 시청자들은 "미국방송이 한강을 왜곡했다"며 흥분했고, 한국의 메이저 신문사 인터넷판에 소개되기도 했었다.
독일의 핸스 업 프로젝트 Alex M. vs Marc Van Damme이 새 싱글을 발표했다. 타이틀은 '칠드런 오브 더 나잇(Children of the Night)'. Alex M.은 핸스 업, 트랜스 뮤직 팬들에겐 'Alex Megane'으로 잘 알려진 DJ 겸 프로듀서다.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의 인디아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가 워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와의 원정경기에서 27대24 진땀승을 거뒀다. 원정경기인 데다 레드스킨스가 공-수 모든 면에서 호락호락한 팀이 아닌 만큼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콜츠 오펜스가 계속되는 펌블 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또 졌다. '카우보이스 킬러' 랜디 모스(Randy Moss)가 있는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와의 경기에서 또 졌다.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New England Patriots)가 NFL 최고의 강팀 중 하나로 꼽히는 발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를 오버타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꺾고 승리를 챙겼다. 그것도 단순한 오버타임 승리가 아니라 '역전승'이었다. 가망이 없어 보이던 패트리어츠가 레이븐스를 오버타임까지 악착같이 붙들고 늘어지더니 결국 W를 따낸 것이다.
제임스 본드 시리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본드카'다. 이언 플레밍(Ian Fleming)의 원작소설 뿐만 아니라 영화 시리즈에도 섹시한 럭져리 스포츠카가 거의 빠지지 않고 나왔다.
2010년 NFL 정규시즌 6째 주 경기 중 가장 기대되는 매치를 하나 꼽으라고 하면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와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의 경기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양팀 모두 기대에 못 미치는 부진한 성적(1승3패)을 기록중인 바람에 빛이 바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만만치 않은 팀들이다.
유니버설이 네 번째 제이슨 본(Jason Bourne)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은, 토니 길로이(Tony Giloy)가 제이슨 본 4탄 연출과 스크린플레이를 맡았으며, 2012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있다는 정도다.
나는 TV를 즐겨 보지 않는다. 어렸을 때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남들은 TV 드라마다, 쇼다 하는 데 열광할 때 나는 그런 데 눈길을 준 적이 없다. 한국에 살 때도 그랬고 미국에 와서도 마찬가지다. 나는 TV를 풋볼 중계방송 볼 때와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등으로 게임을 즐길 때만 사용할 뿐이었다. 요새는 게임도 자주 하지 않기 때문에 몇 개월간 TV를 한 번도 켜지 않은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