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일 일요일

이언 플레밍의 007 vs 케빈 맥클로리의 007

제임스 본드가 이언 플레밍(Ian Fleming)이라는 영국 소설가에 의해 탄생했다는 것은 어지간한 사람들은 다들 알고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런데 소설버전 이외로 또다른 제임스 본드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영화버전 제임스 본드다.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Hit the Dust and Start the Party" eh?

파티시즌이 슬슬 다가오기 때문인지 새로 나온 유러피언 댄스곡 중에 좋은 게 있나 슬쩍 찾아보게 됐다.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TV 시리즈 '캐슬'은 괜찮은데 소설 '히트 웨이브'는...

ABC의 TV 시리즈 '캐슬(Castle)'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극중 남자 주인공, 리처드 캐슬이 인기 추리소설 작가라는 사실을 알고있을 것이다.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간만에 클린게임 가진 토니 로모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카우보이스 스테디움에서 벌어진 애틀란타 팰컨스(Atlanta Falcons)과의 홈경기에서 37대21로 승리했다.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조셉 와이즈맨, '닥터노'로 기억되길 원치 않았다

1962년작 '닥터노(Dr. No)에서 007 시리즈 첫 번재 악당, 닥터 노(Doctor No)를 연기했던 캐나다 배우 조셉 와이즈맨(Joseph Wiseman)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ABC TV '캐슬'의 리처드 캐슬이 007 소설을?

ABC의 TV 시리즈 '캐슬(Castle)'의 주인공 리처드 캐슬(네이단 필리언)은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다. 캐슬은 NYPD의 베켓 형사(스타나 캐틱)와 함께 실제 범죄를 해결하면서 '히트 웨이브(Heat Wave)'라는 소설을 발표했다.

그런데 그에게 제임스 본드 소설 제의가 들어왔다!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KBS TV 시리즈 '아이리스'를 봤는데...

뉴스를 보니 KBS의 새로운 TV 시리즈 '아이리스(Iris)'가 한국에서 꽤나 인기가 있는 모양이다. 그래도 드라마에는 워낙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했다.

그런데 첩보물이라네...ㅡㅡ;

"Oops! Brett Did It Again..."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 쿼터백 브렛 파브(Brett Favre)가 또 한 건 했다.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김연아의 '본드걸'에 007 시리즈 주제곡은 없네...

한국의 피겨 스케이터 김연아가 007 시리즈 테마곡들을 쇼트프로그램 음악으로 사용한다고 하길래 무슨 노래들이 나오는지 지켜봤다.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한국영화 '올드보이'가 iTunes 스토어에 떴는데...

한국영화 '올드보이(Oldboy)'가 미국 iTunes 스토어에 떴다. 덕분에 미국에 사는 교포들도 힘들게 DVD를 구입하지 않고 '올드보이'를 볼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스타트렉' 스타 크리스 파인이 톰 클랜시의 잭 라이언 역을?

파라마운트의 SF영화 '스타트렉(Star Trek)'에 출연했던 크리스 파인(Chris Pine)이 CIA 애널리스트 역을 맡게 될 모양이다.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빌 파셀스, 'The Man with Midas Touch'

NFL을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빌 파셀스(Bill Parcells)를 모를 리 없다.

그렇다면 빌 파셀스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일까?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