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NFL 애널리스트들은 그린 베이 패커스(Green Bay Packers)를 수퍼보울 콘텐더로 꼽았다. 이들이 잘못 본 것은 절대 아니다. 그린 베이 패커스가 공-수 모든 면에서 상당한 퀄리티의 팀인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그러나 문제는 다른 데 있었다.
내가 지난 2007년 구글에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했을 때엔 추천박스 같은 건 달려있지 않았다. 네이버, 다음 등 검색엔진에도 등록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다가 검색엔진, 메타블로그 사이트 등에 등록하기 시작한 게 2009년 3월 이후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구글의 블로그 서비스, 블로거(Blogger)가 얼마 전부터 자동 스팸 코멘트 필터링을 실시했다. 블로그에 달리는 스팸 댓글들을 마치 스팸메일을 걸러내듯 차단시키겠다는 것이다.
달라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2010년 시즌을 0승2패로 시작했다. 카우보이스는 지난 주 워싱턴 레드스킨스(Washington Redskins)와의 시즌 오프너에서 13대7로 패하더니 카우보이스 스테디움에서 벌어진 시카고 베어스(Chicago Bears)와의 홈 오프너에서도 27대20으로 패했다.
NFL에서 '엘리트 쿼터백'을 하나 꼽아보라고 하면 빠지지 않는 이름이 하나 있다. 인디아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의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이다.
'만약 007 시리즈 제작진이 미국 영화배우를 제임스 본드 역으로 캐스팅한다면 누가 가장 잘 어울릴까' 한 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지껏 미국 영화배우가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한명을 꼽아본다면 누가 있을까?
주전 쿼터백 도노반 맥냅(Donovan McNabb)도 없다. 러닝백 브라이언 웨스트브룩(Brian Westbrook)도 없다. 필라델피아 이글스(Philadelphia Eagles)는 2명의 오펜시브 플레이메이커를 다른 팀으로 떠나보내고 2010년 시즌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