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Tom Cruise)가 미국 NBC TV의 '투나잇 쇼(Tonight Show)'에 츨연했다. 크루즈는 곧 개봉하는 파라마운트의 스파이 액션 스릴러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Mission Impossible: Rogue Nation)'의 뉴욕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뒤 지미 팰런(Jimmy Fallon)이 진행하는 '투나잇 쇼'에도 출연했다.
'투나잇 쇼'에서 크루즈는 지미 팰런과 함께 '립싱크 배틀(Lip Sync Battle)'을 펼쳤다. 립싱크 배틀은 음악을 틀어놓고 마치 직접 부르는 것처럼 연기를 하는 코너다.
'투나잇 쇼'에서 크루즈는 지미 팰런과 함께 '립싱크 배틀(Lip Sync Battle)'을 펼쳤다. 립싱크 배틀은 음악을 틀어놓고 마치 직접 부르는 것처럼 연기를 하는 코너다.






제임스 본드 스타,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가 ABC TV의 나잇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출연했다. 이번엔 제임스 본드 영화 홍보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번 주말 개봉할 유니버설의 SF 웨스턴 '카우보이 앤 에일리언(Cowboys & Aliens)'을 위한 자리였다.
나는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싫어한다. 쇼핑센터에 갈 일이 생겨도 크리스마스 쇼핑으로 몰려든 쇼핑객 등살에 갈 엄두를 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도로는 꽉 막히고, 우편배달도 지연되는 등 여러 가지로 불편만 주는 시즌으로 보여서다. 이 모두가 돈 벌어먹자고 하는 짓인 만큼 이해하고 넘어가려 해도, 평상시엔 2~3분이면 빠져나올 쇼핑센터 주차장에서 3시간 이상 갖혀있었던 기억이 있는 나로썬 즐겁게 즐길 수 없는 기간이다.
나는 할로윈(Halloween)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분장을 하고 돌아다니는 것 까지는 좋은데, 어린아이들이 집집마다 노크를 하며 "Trick or Treat!"을 외치는 것 만은 맘에 들지 않는다. 성가신 것은 딱 질색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엔 할로윈 저녁 아이들이 'Trick or Treat'을 하기 시작할 즈음이 되었다 싶으면 외출을 한다.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로 복귀한 40세 쿼터백, 브렛 파브(Brett Favre)가 최근 화제다. 곧 은퇴를 발표할 것처럼 보이다가도 시즌개막을 앞두고 항상 팀으로 복귀했던 그가 금년에도 변함없이 그렇게 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가 다음달 여성용 비아그라(Viagra for Women)를 승인할지 모른다고 한다. 여성들의 성욕을 증진시켜주는 여성용 비아그라가 곧 시판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Basic Element의 신곡 'Touch You Right Now' 뮤직 비디오가 공개됐다. 이 곡을 처음 들은 지는 몇 달 됐지만 뮤직 비디오를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ABC의 나잇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가 또 타이거 우즈(Tiger Woods) 조크를 날렸다.
'An Education'으로 브리티시 아카데미 어워즈(BAFTA)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영국 여배우, 캐리 물리갠(Carey Mulligan)이 피어스 브로스난(Pierce Brosnan)과 함께 'The Greatest'라는 영화에 출연했다.
ABC TV의 나잇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는 욕설이 아닌 데도 마치 욕설을 한 것처럼 'BEEP' 소리와 함께 입주위를 모자이크 처리해 웃음을 주는 코너가 있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샌드라 블럭(Sandra Bullock)의 남편, 제시 제임스(Jesse James)가 스트립 댄서와 섹스를 했다는 소문으로 시끌벅적하다. 사실 이런 류의 사생활 이야기엔 전혀 흥미가 없는 터라 이번에도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제시 제임스와 섹스를 했다는 문제의 스트립 댄서가 나치일 가능성이 있다는구려...
영국의 수퍼스타 축구선수, 데이빗 베컴(David Beckham)이 왼쪽 아킬레스 부상으로 월드컵 4회 출전의 꿈을 날렸다. 이번 부상으로 4~6개월간 경기를 뛸 수 없게 된 올해 34세의 데이빗 베컴은 월드컵뿐만 아니라 선수생활까지 위협받는 처지에 놓였다.
미국의 숏트랙 스타, 아폴로 오노(Apollo Anton Ohno)가 제이 레노(Jay Leno)의 '투나잇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Good to be home."
NBC의 투나잇쇼(The Tonight Show)를 7개월간 진행했던 코난 오브라이언(Conan O'Brien)이 1월22일 금요일 밤 에피소드를 끝으로 하차했다.